이영하 유니시티코리아 사장

긍정의 마인드로 성공가도를 걷는 차세대 여성리더

박진호 기자 | 입력 : 2011/03/03 [17:23]
 
[경제인]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긍정적 마인드이다. 긍정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유니시티코리아 이영하 사장은 바로 이러한 긍정의 힘으로 똘똘 뭉친 다크호스이다. 이는 그녀가 자주 내뱉는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라는 문구에서도 잘 나타난다.

이영하 사장의 또 다른 강점은 탁월한 감각의 사업적 혜안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통령이 녹차가 몸에 좋다고 애용하면 전 국민이 녹차를 마시게 되요. 이른바 녹차 신드롬이 부는 것이죠. 그럴 때 저는 오히려 녹차 화분을 만들어 팔 거예요.”

긍정의 마인드와 탁월한 사업적 감각을 지는 그녀를 차세대 여성리더로 이끌었다. 실제로도 유니시티코리아의 ‘바이오스 라이프’프랜차이즈 사업에서 승승장구하면서 경제적·인격적 성장을 거듭했다. 더구나 바이오스 라이프 프랜차이즈 사업의 전망이 무한대여서 그녀의 지인들은 그녀의 성장이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영하 사장은 ‘바이오스 라이프’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삶을 추구한다. 올 한해 연간 10억의 소득을 바라보는 지금도 ‘바이오스 라이프’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열정은 가히 유니시티코리아 내에서 최고라 자부할 만하다.

“2년간 저희 팀들은 8100%의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바이오스 라이프 프랜차이즈사업은 도입기를 지나 성장기를 지나면서 올해는 폭발하는 시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지금은 3만명 당 1명이 아는 시기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2013년 1%입니다. 저와 함께 한 많은 분들이 지금의 저처럼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것을 상상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이영하 사장은 강원도 횡성에서 공무원이셨던 아버지와 소녀 같은 어머니의 1남2녀 중 차녀로 태어났다. 병원에서 7년간 직장생활을 했고 그 중 3년은 피부비만 에스테틱 실장으로 일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았다. 그러던 중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찾아왔다.

“시간이 갈수록 5년 후, 10년 후, 20년 후 무엇을 하고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들었어요. 이에 많은 자격증도 취득하고, 피부관리도 배워보고 미래의 유망 산업인 실버산업에 대비해 사회복지학을 공부했지만 답답한 마음은 해결되지 않았어요. 그러던 중 존경하는 멘토 박진희 사장님을 통해 바이오스 라이프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해 알게 되었죠.”

소비자로서 ‘바이오스 라이프’를 접한 그녀는 무엇보다 제품의 우수성에 매력을 느꼈다. 특히 ‘바이오스 라이프-C’제품을 섭취한 아버지의 쾌차로 바이오스 라이프에 대한 믿음은 확신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주저 없이 자신의 미래를 올인했다.

“바이오스 라이프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강의와 모임에 나가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이 사업에 대한 확신이 생겼어요. 더구나 멘토이신 박진희 사장님이라면 반드시 성공의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라는 신뢰와 확신이 들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죠. 그리고 지금 나름대로 성공의 길을 가고 있다고 자부해요.”

이영하 사장은 네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설정하면 어디든지 찾아갈 수 있는 것처럼 ‘바이오스 라이프’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이라는 목적지를 설정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성공 네비게이션’이라고 비유한다. 실제로 그녀는 자신이 현재 성공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러한 성공 네비게이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하고 있다.


▲ (위의 왼쪽부터 아래왼쪽부터) 강우석 이사, 이건석 사장, 바비김 한국지사장, 김현수 본사수석사장, 박진희 사장, 김구학 사장, 정연성 사장, 유성혜 사장, 김청숙 사장, 김현미 사장, 신옥선 사장, 이영식 사장, 이은하 사장, 이영하 사장, 김영숙 사장, 최정숙 사장, 최복희 사장     © 경제인

이영하 사장은 “성공의 마인드를 키워주시는 존경하는 멘토 박진희 사장님과 사랑하는 부모님, 영원한 친구가 되어 주시는 사랑하는 파트너 최정숙, 김구학, 이은하, 정연성, 이건석, 김현미, 이영식, 김기호, 이연옥, 심숙란, 김태아 사장님들과 모든 파트너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존경하는 스튜어트 휴즈 회장님, 항상 격려해 주신 바비김 사장님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가정의 주치의 횡성내과 황의창 원장님을 비롯해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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