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시티코리아 이은하, 정연성 부부의 성공 스토리

‘바이오스 라이프’로 인생의 성공을 이끌다

박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3/08 [16:10]

유니시티코리아 이은하, 정연성 부부의 성공 스토리

‘바이오스 라이프’로 인생의 성공을 이끌다

박진호 기자 | 입력 : 2011/03/08 [16:10]

[경제인] 인생을 살다보면 3번의 기회가 있다고 한다. 그 기회를 잡느냐 여부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엇갈리게 된다.
 
유니시티코리아 이은하 사장과 정연성 사장의 경우가 그러하다. 이들 부부는 ‘바이오스 라이프’ 프랜차이즈 사업이라는 인생의 기회를 잡아 누구나 희망하는 멋진 인생을 그려가고 있다.

이은하 사장은 ‘바이오스 라이프’ 프랜차이즈 사업을 만나기 전, 병원 간호사로 근무하던 평범한 주부였다. 아이들을 키우며 일일 3교대로 돌아가는 간호사로 13년을 살다보니 그녀에게 남은 건 좁아진 시야와 날카로운 성격들뿐이었다.

그러던 중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게 됐다. 동생인 이영하 사장의 권유로 ‘바이오스 라이프’ 프랜차이즈 사업을 알게 된 것.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새로운 것을 접하는데 어색해 했던 그녀에게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어불성설이었다.
 
그랬던 그녀가 이영하 사장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과 사업 시스템의 탁월함에 눈을 뜨게 됐고, 마침내 새로운 인생의 도전을 결정하게 됐다.

“바이오스 라이프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봤어요. 소심한 성격의 저 조차도 가슴 뛰게 만드는 희망이 있었어요.”
‘바이오스 라이프’ 프랜차이즈 사업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우선 내성적이고 소심했던 성격이 활동적이며 미래 지향적으로 바뀌었다. 또한 사업가로서의 리더십을 배양하게 됐고, 성취감과 배려심, 프라이드가 가슴 속에 자리 잡았다.

경제적으로도 큰 성취를 일궜다. 사업을 시작한지 불과 1년도 채 되지 않아 집을 마련할 수 있었고, 그녀 소유의 외제 자동차로 탈 수 있게 됐다.

또한 가정에도 행복이 찾아왔다. 과거 맞벌이로 인한 대화 부족으로 크고 작은 불화가 있었지만 부부가 ‘바이오스 라이프’ 프랜차이즈 사업을 같이 하면서 자연스럽게 부부관계가 좋아졌다.

이은하 사장은 “바이오스 라이프는 인체를 건강하게 하고, 사람의 정신을 긍정적으로 만들며, 가족을 행복하게 만드는 행복 시스템이며 인생 내비게이션”이라면서 “올해 책임감과 배려심으로 더욱 왕성한 활동을 보여줄 것이며, 더 큰 성공 모델로서 파트너들과 후배 사업가들에게 희망을 전해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녀는 이어 “먼저 이 자리에 있게 도와주신 바비김 사장님과 박진희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최고로 인정받는 사업가로 성장해 사업을 함께 하고 있는 가족 파트너들과 함께 세계 여행을 꿈꾸고 있다”고 귀띔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