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시티의 성공바이블 이진성·이진옥
글로벌 성공리더로 우뚝 선다

박진호 기자 | 입력 : 2011/09/05 [11:01]
이진성 프레지던츠 클럽
진실과 배려의 마인드로 성공의 정점에 선 리더 중의 리더
 
▲  이진성 사장   ©경제인
지난 8월 19일 이진옥 사장과 더불어 유니시티코리아의 쌍두마차인 이진성 사장을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그의 자택에서 만났다. 사회 통념상 초면에 집으로 초대하는 일은 무척이나 드문 케이스였기에, 그의 마인드가 무척이나 독특하다 싶었지만 불현듯 삼국지의 유비처럼 누구와도 어울릴 수 있는 친화적인 성격의 소유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품고 그와 대화를 시작했다. 그리곤 시간이 지날수록 예상처럼 유비의 풍모를 닮은 진실과 배려의 리더임을 알 수 있었다.
 
# 바이오스라이프 프랜차이즈 사업의 중심축
 
이진성 사장은 유니시티코리아의 자존심이라는 수식어가 결코 과하지 않은 리더 중의 리더다. 흔히 사적으로 누나이면서 파트너인 이진옥 사장과 유니시티코리아의 쌍두마차로 불리지만, 엄밀히 말하면 오롯이 정점에 서 있는 최고의 리더라 할 수 있다. 이는 유니시티코리아의 최고 직급자인 박진희 트리플다이아몬드와 이진옥 더블다이아몬드의 스폰서가 바로 이진성 사장이라는 사실에서도 잘 드러난다.
 
유니시티코리아가 외국계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로선 드물게 2차 성장을 이루며 폭발할 수 있었던 것은 이진성 사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네트워크 업체는 약 30여개로 추산되는데, 이 중 2차 성장을 한 기업은 10% 수준인 3개 기업에 불과하다.
 
이진성 사장은 지난 2001년 유니시티코리아와 인연을 맺으며, 바이오스라이프 프랜차이즈사업의 중심축 역할을 자처해 왔다. 실제 그는 최고 스폰서로서 UTS그룹을 이끌며 유니티시코리아 전체 매출의 80~90%를 담당하며 폭발적 성장을 주도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UTS그룹을 UNIQUE, TOP, STAR Family로 분리·독립해 각각의 Family가 각자의 색깔에 맞는 성장을 거듭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각 Family는 그룹 이상의 면모를 갖추고,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 포기를 모르는 열정, 그리고 고진감래
 
▲ 이진성 사장과 가족들     ©경제인
이진성 사장이 유니시티코리아를 만나 항상 호시절만 있던 것은 아니었다. 손으로 꼽기 힘들 정도로 힘든 시기도 많았다. 특히 침체기였던 2000년대 초·중반에는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크나큰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다.
 
그럼에도 그는 절대 포기를 입에 담지 않았다. 유니시티코리아를 통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고, 또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유니시티코리아의 가치는 더욱 무한해질 것이라는 비전을 가슴에 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이진성 사장은 고통과 고난이 엄습해올수록, 오히려 보란 듯이 바이오스라이프 프랜차이즈사업에 모든 역량과 노력을 쏟아 부었다. 제품과 시스템에 대해 공부하느라 밤을 지새우긴 예사였다.
 
누구나 알아주는 네트워크 마케팅 전문가였음에도 이와 관련된 온갖 서적을 몇 번이나 반복해 섭렵했다. 또한 자신만의 노하우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동종업체의 각종 자료를 수집·분석해 장단점을 파악해 나갔다. 당시 그가 얼마나 열심이었는지, 현재 그의 집에는 각종 서적과 자료들로 방 하나가 통째로 채워져 있다.
 
그리고 10여년이 흐름 지금, 월 1억 이상의 수입에 기인한 경제적 자유로움과 시간의 자유로움, 그리고 건강의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모습에서 유니시티코리아에 대한 그의 선택이 옳았음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 가장 소중한 가치는 진실과 배려
 
이진성 사장은 유니티시코리아를 만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누구나라는 말을 쓰진 않는다. 일반적으로 동종업체에서 대동소이하게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과는 상이하다.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은 없습니다. 유니시티코리아의 바이오스라이프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진실과 배려의 마인드가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이를 충족하고, 유니시티코리아의 시스템에 플러그인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 스튜어트 휴즈 유니시티회장(왼쪽) 부부와 함께한 이진성 사장 부부     ©경제인
이진성 사장은 네트워크 마케팅에 있어서 무엇보다 진실과 배려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실상 그가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의 효시인 A사를 거쳐 H사에서 위명을 드높이며 승승장구했음에도 이를 박차고 나와 유니시티코리아를 선택한 것도 이에 기인한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다른 분야에 비해 유난히 멤버십의 비중이 높습니다. 멤버십 파워가 성공 키워드로 인식될 정도죠. 그런데 회사나 사업자가 진실 되지 못하고 배려심이 없다면 과연 멤버십이 유지될까요? 또 사업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진성 사장은 자신이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로 생각했던 진실과 배려의 마인드를 유니시티코리아에서 찾을 수 있었다. 그 단적인 예가 유니시티를 이끌고 있는 스튜어트 휴즈 회장이었다.
 
“휴즈 회장님은 15년간 직접 유니시티 사업을 하신 분입니다. 그렇기에 사업자에 대한 배려가 그 어떤 CEO보다 크고, 진심이 묻어납니다. 언젠가 저와의 대화 중 꿈을 말씀한 적이 있습니다. 그 꿈은 바로 전세계에 100만불 이상을 버는 1만명의 다이아몬드를 배출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스스로 최고가 되기보다는 사업자들을 최고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그리곤 유니시티 108년 역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업계 1위, 글로벌 무대 진출을 꿈꾸다
 
▲ 유니시티코리아 STAR Family     ©경제인
이진성 사장은 추구하는 바는 ‘돈 많은 부자’가 아니다. 바로 ‘행복한 부자’가 되길 희망한다. 그래서 유니시티코리아의 정점에 선 지금도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이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우선 5년 안에 유니시티코리아를 연매출 1조원, 월매출 8백억원의 기업으로 육성해 업계 1위를 차지하겠다는 포부다. 또한 이후에는 글로벌 무대로의 진출을 꿈꾸고 있다. 유니시티코리아를 또 다른 한류의 형태로 키워 역으로 미국은 물론, 유럽, 남미 등 세계 각국으로 사업영역을 펼쳐나가겠다는 복안이다. 이미 이를 위해 다양한 포석을 준비 중이다.
 
한편, 이진성 사장과의 대화를 이어가면서 문득 머릿속에 떠오르는 고사성어가 하나 있었다. ‘ 양금택목(良禽擇木)’이 바로 그것이다. 좋은 새는 나무를 가려서 둥지를 튼다는 뜻의 ‘양금택목’은 현명하고 어진 사람은 자기 재능을 키워줄 훌륭한 사람을 잘 선택해 섬긴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그에게 유니시티코리아가 ‘양금택목’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에게 유니시티코리아는 누구 보다 뛰어난 스승이자 동반자이고, 영원토록 그 자신을 살찌울 꿈과 희망이 아닌가 싶다.
 


이진옥 프레지던츠 클럽
성공 그 이상의 성공을 향해 쉼 없이 나아가는 여성리더
 
▲ 이진옥 사장과 남편인 김기준 사장     © 경제인
유니시티코리아의 쌍두마차 중 한명인 이진옥 사장을 만나기 위해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UTS그룹 TOP Family 센터를 찾았다. 먼저 깔끔하면서도 고풍스러운 센터의 분위기에 기분 좋은 미소가 떠올랐다. 그리고 이어 단아하고, 한껏 멋스러움이 배어있는 이진옥 사장의 모습에 다시 한 번 미소를 머금을 수밖에 없었다. 이진옥 사장에게서 풍겨오는 인간적인 향취에 마음껏 취하며, 성공을 향해 걸어온 그간의 발자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몇 마디 나누고선 그녀가 얼마나 대단하고 멋진 여성리더인지 마음으로 깨달을 수 있었다.
 
# ‘나의 성공’보다는 ‘우리의 성공’을 위해
 
이진옥 사장은 한마디로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여성리더였다. 아우라처럼 퍼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마음을 휘어잡았고, 여성 특유의 섬세한 부드러움은 절로 진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왜 유니시티코리아 내에서 최고의 여성리더로 불리는지, 또 더블다이아몬드라는 최고위 직급에 오를 수 있었는지 확연히 알 수 있었다.
 
그녀 안에 내재된 이러한 힘은 수인사 후 가볍게 주고받은 대화에서도 잘 나타난다. 취미에 대해 물었더니 그녀는 “특별한 취미가 있지는 않은데, 굳이 꼽자면 일하는 게 취미다”고 대답한 것. 이어 그녀는 “파트너 사장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얼마나 노력을 많이 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항상 마음이 편치 않다”면서 “파트너 사장들의 성공을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오로지 일에만 매진하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이다”고 말했다.
 
이진옥 사장과의 이 짧은 대화는 어찌 보면 별 의미 없는 대화로 치부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짧은 대화의 내면에는 ‘나의 성공’이 아닌 오로지‘우리의 성공’을 바라고 희망하는 그녀의 진정이 담겨있었다. 그렇기에 그녀의 모습에서 이 시대가 원하는, 또 반드시 필요한 진정한 리더의 면모를 찾을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서서히 가슴 한켠이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 억대 연봉 포기하고 유니시티를 만나다
 
사실 이진옥 사장에게 유니시티코리아의 바이오스라이프 프랜차이즈사업이 첫 사업은 아니다. 우리나라의 네트워크 마케팅史의 산증인이라면 과한 표현일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많은 시간 동안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진행해 왔다.
 
지난 96년부터 A사를 시작으로 네트워크 마케팅과 인연을 맺은 그녀는 H사를 거치며 나름 업계에서‘전설’로 불리우며 승승장구했다.  그러다 2001년 기존에 갖고 있던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유니시티코리아에 새둥지를 틀며 새롭게 시작했다.
 
일반적인 시각에서는 이해가 안가는 선택이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욕심이라는 원초적인 본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녀는 억대 연봉의 자리를 박차고 나와 유니시티코리아를 선택한 것이다. 어떻게 이런 선택이 가능했을까? 그녀는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사람이 삶을 살아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는 바로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비전이 되겠죠.”
 
이진옥 사장은 유니시티코리아에서 여타 네트워크마케팅 회사와는 다른 특별한 비전을 보았다. 그것은 바로 자유, 즉 경제적인 자유, 시간의 자유, 건강의 자유였다. 물론 그녀가 유니시티코리아를 통해 보게 된 자유는 사탕발림처럼 말뿐인 자유가 아닌 현실 가능의 자유였다.
 
“어떤 사람들은 유니시티코리아도 다른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와 별다르지 않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유니시티코리아는 다릅니다. 감히 단언하건데 완벽하다 할 수 있습니다. 기존 네트워크 마케팅의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없앴기 때문입니다.”
 
이진옥 사장이 말하는 유니시티코리아는 장점은 무수히 많다. 그 중에서도 특별한 유니시티코리아만의 장점을 꼽자면 우선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우수한 제품력이다. 실제로 유니시티는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매년 막대한 자금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고, 이에 힘입어 소비자들의 제품 재구매율이 90%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108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쌓은 노하우와 시스템, 그리고 기업 마인드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유니시티만의 특별한 자랑이다. 현존하는 어떤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보다 사업자 및 소비자 본위를 추구하는 회사라는 평가를 받는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다.
 
유니시티는 글로벌 기업 코카콜라처럼 제조 마진만을 회사의 몫으로 한정 짓고, 이외의 모든 마케팅 마진은 오로지 사업자들과 소비자들에게 돌려주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 (좌로부터)유니시티코리아 Top Family, 2011 유니시티코리아 글로벌 컨벤션     © 경제인
 
# 세계를 호령하는 대한민국에 일조할 터
 
이진옥 사장은 유니시티코리아를 만나 성공 그 이상의 성공을 거두었다. 유니시티코리아 모든 사업자가 꿈꾸는 다이아몬드 직급을 뛰어넘어 더블다이아몬드에 올랐고, 더불어 TOP Family를 유니시티코리아 내 최고의 그룹으로 키워냈다. 그럼에도 아직 자신의 성공은 진행형이라고 말한다.
 
“제 꿈은 세계무대로 나아가 전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유니시티를 만날 수 있고, 또 전세계인 모두가 유니시티를 통해 자유를 거머쥘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전세계 외화를 국내에 집중시켜 대한민국이 세계를 호령할 수 있도록 일조할 것입니다.”
 
이진옥 사장이 그리고 있는 10년 후의 모습은 전세계 유니시티의 TOP이다. 더불어 100억 이상의 고소득자 중 한국인이 가장 많게끔 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희망이 아닌 절대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소망이다. 그런 이유로 더블다이아몬드인 지금도 쉼 없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 필리핀 진출을 준비 중이라는 후문이다.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은 스폰서이신 이진성 사장님의 봉사와 희생 그리고 모든 파트너 사장들의 노력과 열정 덕분입니다.”
 
그녀의 또 다른 소망은 파트너 사장들이 하루빨리 성공을 거머쥐는 것이다. 그리고 그녀는 파트너 사장들의 성공을 누구보다 자신한다. 아직은 진행형이지만 그녀 자신이 유니시티를 통해 성공을 경험했고, 또 무엇보다 유니시티를 믿기 때문이다.
 
“유니시티가 전세계 유통시장의 No1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08년의 역사와 노하우, 세계적 석학들의 끊임없는 연구, 전세계가 인정한 제품력, 사업자 및 소비자 본위의 시스템 등 무수한 장점들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부터 빅뱅을 능가할 정도로 폭발하며 국내는 물론 전세계 유통시장을 석권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입증합니다. 유니시티는 스스로의 열정만 있다면 평생 일어날 미래 가치와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곳이자, 성공 그 이상의 성공이 있는 곳입니다.” 


 
유니시티코리아(주)
“인류의 보다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  2011 유니시티코리아 글로벌 컨벤션   © 경제인
 
최근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한 열기와 관심이 뜨겁다. 소비자이면서 동시에 생산자가 되는‘프로슈머’의 개념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착되면서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이 신드롬이라 불릴 정도로 인기몰이 중이다.
 
실제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자의 총매출액은 2조5,334억원으로 2009년 대비 11.2% 증가하는 등 2007년 이후 매년 10% 내외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자의 수 역시 357만4,000명으로 지난해보다 17만4,000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네트워크 마케팅의 열기가 뜨겁다보니 어떤 기업이 유망한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특성상 멤버십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탓에 유망기업이란 타이틀은 예비사업자 영입의 바로미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본지는 옥석을 가리듯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들의 면면을 분석, 최고의 유망기업으로 유니시티코리아(주)를 선정했다.
 
# 108년 노하우 담긴 우수한 제품력
 
유니시티코리아에 주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내·외적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유니시티 108년의 역사를 갈음해 쌓아온 인프라의 질적·양적 수준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유니티시코리아만의 힘인 것이다. 이런 견고한 베이스를 기반으로 갖췄기에 유니시티코리아의 가능성에 대해 전문가들은 무한대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유니시티코리아의 장점으로 먼저 탁월한 제품력을 꼽을 수 있다. 유니시티코리아의 모든 제품은 세계적 석학들로 구성된 연구진에 의해 연구개발 된다. 또한 전 세계적인 연구 네트워크를 통해 유명 연구기관, 대학 및 병원들의 연구자 등과의 협력도 병행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유니시티코리아의 제품은 품질과 안정성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대다수 제품들이 임상실험을 거쳤을 뿐 아니라 특허를 받았다는 사실은 이를 입증한다.
 
유니시티코리아 관계자는 “바이오스라이프 C.E.S를 비롯해 100여 가지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사업자가 제품을 직접 복용한 후 그 뛰어난 효능과 효과에 매료돼 사업을 시작했다”며 “약사와 의사 등 수많은 의료관련 전문직 종사자들도 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사업자 본위의 강화된 보상플랜
 
유니시티코리아의 또 다른 장점은 탁월한 보상플랜 등의 시스템 파워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보상플랜의 경우 보다 강력한 사업 경쟁력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5년 4월부터 강화된 보상플랜을 선보여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유니시티코리아의 보상플랜은 창업수당, 개인판매수당, 팀 개발 수당, 조직 및 리더십 개발수당 등 다양한 포맷이 구축돼 있다. 또한 피드백 되는 수당의 프로테지 자체도 독보적이라 할 만큼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혹자들은 이처럼 다양하고 포괄적인 보상플랜에 대해 “감춰진 허점이 있지 않겠느냐”며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한다. 하지만 사업자 및 소비자 본위의 기업마인드를 고수하는 유니시티코리아의 시스템을 들여다보면 허무맹랑한 의혹임을 알게 된다.
 
유니시티코리아 관계자는 “회사는 제작마진만을 추구한다”며 “이외의 모든 가치는 사업자와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러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대부분의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들과는 달리 유니시티는 수요가 늘어날수록 가격을 낮춰 사용자와 소비자가 더 많은 이익과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유니시티코리아는 고객지원센터 및 교육센터, 콜센터, 최첨단 물류체계, 인터넷 쇼핑몰, 교육시스템, 비즈니스 빌더 키트, 다양한 행사 등의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유니시티코리아는 이러한 다양하고 탁월한 인프라를 토대로 오는 2013년까지 대한민국 국민 1%에게 유니시티코리아의 바이오스라이프 프랜차이즈 사업을 알리겠다는 포부다.

# 바이오스라이프 프랜차이즈사업
 
▲  바이오스라이프 C.E.S   © 경제인
유니시티코리아는 1903년 ‘렉솔’이라는 제약회사로 출발해 100여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글로벌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인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의 한국지사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그 입지를 탄탄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브렌트 모릴 유니티시 사장은 지난 6월 18일 개최된 ‘2011년 코리아 컨벤션’에서 “향후 몇 년 사이에 업계에서 유니시티가 가장 강력한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김현수 총괄수석부사장에 이어 바비 김 유니시티코리아 대표가 유니시티 본사 부사장으로 승진한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다. 실제로 유니시티코리아는 지난 3년간 한국에서만 100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유니시티코리아는 바이오스라이프 프랜차이즈사업을 통해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주력상품은 바이오스라이프 C.E.S로 하루 한끼 식사대용으로 매일 섭취하는‘린 컴플리트(Lean Complete)’, 점심과 저녁식사 15분전 보충하는 식이섬유 ‘바이오스라이프 S(Bios Life S)’, 일상의 활력을 공급하는 에너지 ‘바이오스라이프 E에너지(Bios Life E Energy)’등이다. 특히 바이오스라이프 S는 미국 유명 의대를 비롯해 이탈리아, 스위스, 한국 등에서 수개월간 임상실험을 진행한 제품이다.
 
이 제품군은 아침, 점심, 저녁 세끼를 일정한 간격을 두고 규칙적인 식사와 병행하면 누구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런 이유로 최근 이 제품군을 활용한 건강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유니시티코리아&이진성&이진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