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N코리아 대니 배 아시아영업 총괄 부사장

한국경제를 빛낼 차세대 글로벌 리더

권행원 기자 | 입력 : 2015/05/04 [15:08]
▲ ACN코리아 대니배 아시아영업 총괄 부사장 ©경제인

글로벌 통신기업 ACN의 아시아 진출 전략 사령관
“앞으로 한국이 아시아의 경제 호령하게 만들 것”
 
ACN코리아의 설립은 아시아 시장을 향한 첫 걸음이라는 점에서 ACN에게는 큰 의미를 지닌다. 전 세계 네트워크 업계의 테스트 마켓으로 불리는 한국에서 성공하면, 이를 발판으로 아시아 전역은 물론, 전 세계로 ACN의 기회를 전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ACN코리아는 단순히 한국지사의 개념을 넘어, ACN이 100년 글로벌 기업으로 가기 위한 터닝 포인트인 것이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현재 ACN코리아는 설립된 지 불과 1년 반 만에 급성장하며, 국내 네트워크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 3월 24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12 ACN코리아 내셔널 트레이닝 이벤트’를 개최, 한국에서 이룬 놀라운 성과와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서의 역량을 과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ACN 그렉 프로벤자노 사장을 비롯해 국내외 인사 등 총 6,000여명이 참석해 ACN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 유난히 눈길을 사로잡는 인물이 있었는데, 대니 배 아시아 영업 총괄 부사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었다.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 대니 배 부사장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무엇 하나 흐트러짐 없이 완벽한 모습이었다. 깔끔한 외모만큼이나 유창한 말솜씨와 매너 있는 모습도 단연 돋보였는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더해 은연 중 내뿜어지는 절제된 카리스마는 좌중을 압도하며, ACN 최고 리더로서의 진면목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사실 그는 지금의 ACN코리아가 있게 한 장본인으로, ACN코리아 설립은 물론, 지금에 이르기까지 ACN코리아를 진두지휘 하며, 급성장을 견인해 왔다.

특히, 그는 ACN 역사에 있어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남긴 신화적인 존재였다. ACN 최연소 RVP, 최초의 아시안 RVP, 최연소 SVP 달성, 2004년 2005년 2년 연속 개인 실적 1위 등 무수한 기록을 남겼다.

행사가 있은 며칠 후 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ACN코리아 본사에서 만난 그는 “한국 시장에서 ACN의 목표는 한국인 모두에게 믿을 수 있는 회사가 되는 것이다”고 힘주어 말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   2012 ACN코리아 내셔널 컨벤션  © 경제인

대니 배 아시아 영업 총괄 부사장 일문일답.
 
Q.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A.
한국에서 태어나 중학교 1학년 때 부모님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이민을 갔다. 아버지께선 한국에서 20년 동안 교사생활을 하셨는데, 자식에게 보다 넓은 곳에서 공부를 시키고, 새로운 기회도 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민을 결심하셨다. 이것이 ACN을 만나게 될 계기가 될지는 그때는 모르고 있었다.
 
Q. 이민 생활이 그리 쉽지는 않았을 듯한데?
A.
말도 통화지 않고, 생각도 다르고, 문화적 차이도 있다 보니 수많은 현실적 어려움에 부딪쳤다. 더구나 다니던 학교는 나 외에 한국인이 2명밖에 없어 더 힘들었다. 경제적인 어려움도 컸다. 사업 경험 없이 교사생활과 책만 쓰시던 아버지가 미국에서 세탁소 일을 하시 자니, 경제적 어려움이 뒤따를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도 한국에서 배웠던 바이올린이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음악은 말이 안 통해도 서로 교감 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10세 때부터 배운 바이올린을 동기로 예술 고등학교인 라스베이거스 아카데미에 재학했으며, 고교 시절 라스베이거스 유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을 비롯해, 올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LV 아카데미 현악4중주 멤버 등으로 활동했다.
 
Q. ACN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를 말한다면?
A.
대학을 다니면서 스타벅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처음으로 세일즈를 하게 됐고, 그러면서 사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 20살에 온라인 사업과 여행사 등 소규모의 사업을 했고, 21살에는 호텔 레스토랑을 운영했다. 당시 사업으로 매월 3만 불 안팎의 수익이 있었지만, 우연히 ACN을 접하고 난 후 ACN의 사업성과 비전에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겨 곧 바로 하던 일을 접고 이 사업에 뛰어 들게 되었다.
 
Q. ACN에서 본 비전과 가치는 무엇이었나?
A.
ACN은 통신과 홈서비스, 에너지가 상품이기 때문에 고객과 한번 연결되면 오랫동안 고객과의 관계가 유지되는 사업이었다. 특히, 매일같이 새로운 고객을 유치해야 하는 기존 영업 툴과는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안정적인 수입이 더해지고, 거시적으로 더 큰 비즈니스로 키워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또한 통신, TV서비스, 인터넷, 홈 서비스, 보안서비스, 에너지(전기, 도시가스)등 상상도 못했던 아이템들이 ACN을 통해 상품화 되는 큰 비전을 보게 됐다.

이러한 비전과 가치는 ACN을 만나고 며칠 지난 후 방문한 미국 컨벤션 이벤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이 행사에는 1만 명에 육박하는 사업자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는데, 그곳에서 ACN의 최고 리더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들에게서 ACN 사업은 단지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류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의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ACN 사업은 모든 사람들에게 거대한 부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른바 기회의 사업이었다.

실제로 ACN은 나에게 많은 소중한 가치들을 안겨 주었고, ACN을 만난 행운으로 인해 인생이 바뀌었다. 경제적 윤택함은 물론이고, 시간적 여유, 삶의 질 향상, 가족의 화합, 신뢰할 수 있는 수많은 비즈니스 파트너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다. 무엇보다 성공하기 위해선 성공 마인드를 배워야 한다는 진리를 깨달을 수 있었다.
 
Q. ACN 사업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지?
A.
ACN의 안정된 사업구조와 수많은 성공사례가 나에게 힘을 주었다. 나는 ACN이 갖고 있는 성공 시스템을 믿고 그대로 따랐을 뿐이다.
물론,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성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로 ACN 사업을 하면서 수년간 매일 4시간 정도만 잠을 자면서 일에 매진했다.

그러자 점차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직급이 하나 둘 높아지며 ACN 최연소이자 최초의 아시안 RVP에 올랐고, 마침내 ACN 역사상 최연소로 최고 직급인 SVP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04년 2005년에는 2년 연속 개인 실적 1위를 기록했고, ACN 우수 리더에게 주어지는 영예인 ‘이글 클럽’과 ‘프레지던트 클럽’에 가입했다.

수입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갔다. 그러면서 평소 꿈꾸던 일들이 현실로 나타났다. 부모님에게 좋은 차를 사줄 수 있게 됐고, 호화 주택도 살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민 후 세탁소 운영으로 고생하시던 부모님을 일에서 손 떼게 하고 마음껏 양질의 삶을 누릴 수 있게 해드렸다.
 
▲ ACN 미국 본사 ©경제인

Q. ACN은 어떤 기업인가?
A.
ACN은 지난 1993년 1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4명의 공동 창립자 (그렉 프로벤자노, 로버트 스테바노브스키, 마이크 큐피즈, 토니 큐피즈) 에 의해 설립된 세계 최대 글로벌 통신 네트워크 기업으로, 창립 이래 20년간 급성장하며 북미와 유럽, 남태평양, 아시아 대륙 23개 국가에 진출해 왔다.

ACN은 미국 DSA에 소속된 네트워크 기업 중 전통 있는 역사와 안정적인 자본력을 자랑한다. 2010년 연간 총 매출 5억 5천만 불 이상을 기록했을 정도다.

또한 ACN은 2009년, 2011년 NBC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어프렌티스(The Celebrity Apprentice)’에 방영됐고, 2011년에는 미국의 유명 직접 판매 전문지인 ‘다이렉트 셀링 뉴스(Direct Selling News)’로 부터 ‘브라보 상 리더십 상’을 수상했다.

ACN은 창립 이후 지금까지 줄곧 ‘기회(Opportunity)’, ‘성공(Success)’, ‘품격(Integrity)’, ‘비전(Vision)’, ‘꿈(Ambition)’의 5가지 이념을 추구하고 있다. 이것은 기업의 우수성을 보증하는 보증마크와 같은 것으로 ACN의 성장 근간이 되어 온 경영이념이다.
특히, ACN은 사업성 있는 보상플랜, 다양한 행사, 고품질의 제품과 앞선 서비스,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프로모션 등 다양한 시스템으로 성공적인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ACN코리아, 아시아의 심장될 것
대니 배 부사장에 따르면, ACN은 2010년 9월 18일, 양재동 AT센터에서 ACN코리아 그랜드 오프닝을 열고, 한국에서 정식 사업을 개시했다. ACN의 21번째 해외 진출국이었다.

ACN은 초기 한국에 대한 오랜 시장 조사 후 국내 업계의 특성을 고려해, ACN 해외 지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뉴트리퀘스트(NutriQuest)’를 출시했다. 뉴트리퀘스트는 웰니스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8개의 제품으로 출시되었으며, 생활 속에 늘 함께 하는 건강식품 브랜드로 이미지를 굳혀가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2011년 KT와 SKT 모바일에 이어 2012년 2월 LG U+ 등 국내 3대 통신사와 모바일 에이전시 및 무선 통신 서비스 제공에 관한 사업제휴를 체결하고, 명실 공히 최고의 통신 네트워크 기업으로서 굳건한 입지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ACN은 현대인의 필수품인 휴대폰을 통해 수익성 높은 무선 통신 사업의 기회를 국내에 제공하고 있다.

ACN코리아는 국내 진출 이후 숱한 화제를 뿌렸다. 특히 2010년 11월 주력 상품인 비디오 폰 ‘아이리스 5000’을 국내에 출시, 유선 통신에 화상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도입했다. 또, 최초로 3자 화상통화 서비스를 선보였고, ACN만의 차별화된 요금제로 저렴한 국제 전화와 시?내외 무료 통화 서비스 등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해 비디오 폰이 대중화 되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현재 ACN코리아는 기존 통신 네트워크 회사들과는 차별화되는 사업 방식과 합리적인 수익 구조, 대리점에 뒤지지 않는 가격 경쟁력으로 무선 통신 사업에 뛰어듦으로써 통신 시장에서 점차 안정적인 입지를 물론,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ACN의 유통 시스템에서 특이한 점은 회사가 운영하는 비즈니스 센터와 웹사이트 외에도 각 회원들 개인이 소유하고 직접 운영하는 ‘다이렉트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 23개국에서 제품의 홍보와 판매가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소비자는 회원이 운영하는 ‘다이렉트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ACN이 진출한 23개 국가에서 언제든지 ACN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 뉴트리퀘스트     © 경제인

Q. ACN코리아 설립은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하던데?
A.
ACN은 한국 진출을 시작으로 향후 일본, 홍콩, 대만, 중국 등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따라서 ACN코리아는 단순히 한국지사의 개념을 뛰어 넘어, 향후 아시아시장을 선도할 전략기지로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개인적으로도 ACN코리아는 큰 의미를 지닌다.
 
처음 ACN사업을 시작했을 당시, ACN 리더 중에 동양인이 단 한 명도 없어 아쉬움이 컸다. 그래서 반드시 리더의 반열에 오르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 훗날 ACN이 아시아에 진출을 할 때 반드시 한국이 그 중심에 있게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한국이 아시아시장 진출의 중심이 되면, 아시아 전체를 한국이 아우를 수 있고, 이것은 수많은 한국인에게 엄청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 꿈이 ACN코리아 설립으로 이뤄진 것이다.
 
Q. ACN코리아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A.
무엇보다 글로벌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 어느 기업이건 글로벌 비즈니스라는 말을 흔히 사용한다. 그러나 ACN처럼 한국 안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혜택을 받는 합리적인 보상 플랜이 있는 네트워크 기업은 드물다. 실제로도 글로벌 기업이라고 화려하게 포장하지만, 결국 한국 내에서만 수입을 만드는 회사들이 대부분이다.

ACN은 전 세계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라인이 하나다. 따라서 ACN코리아에서 사업을 시작하더라도, 향후 오픈될 일본, 홍콩, 대만, 필리핀, 중국 등에 지사가 오픈 될 경우, 여타 아시아 고객에 따른 매출을 그 나라에 보상플랜에 따라 한국에서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ACN코리아 오픈에 참여한 분들은 향후 아시아 각국의 오픈에 참여하는 것이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수입은 지금 한국에서 일하시는 사업자들에게 수입으로 들어오게 된다. 한국에 진출한지 2년이 채 안되었는데 벌써 수많은 사업자들이 해외 고객들로 인해 수입을 창출하고 있다. 나는 아시아 최고 리더의 자리는 한국인들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 비디오폰 아이리스5000     © 경제인


 

 
 
 
 
 
 
 
 
 
 
 
 
 
 
 
Q.지금까지 ACN코리아가 일궈낸 성과와 그 원동력은?
A.
ACN코리아는 ACN 진출국 23개국 중 6위라는 대단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ACN 최고 직급자인 SVP가 탄생했고, 매월 성공 반열인 RVP 직급 자들이 탄생하는 쾌거가 이어지고 있다. 또 ACN 중간 직급자인 T.C (Team Coordinator)에 있어, 전 세계 Top 10중 6명이 한국인이다.
 
이는 사업 시작 1년 6개월여의 짧은 기간에 이뤄낸 것으로 보기엔 너무나 놀라운 성과인데, 그 원동력은 첫 번째로, 한국인의 열정과 노력이다. 즉, 한국인의 열정과 ACN 철학이 너무나 잘 맞물리면서 좋은 콤비네이션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한국인들의 부지런함은 그 어떤 민족보다 우수하고 뛰어나다. 정말이지 한국 사업자들은 밤 낮 없이 열심히 일할 뿐 아니라,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에 열정으로 일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두 번째는 아시아 시장 진출에 의한 비전을 본 것이다. 전 세계 인구의 70%를 차지할 만큼 거대한 아시아 시장에서 기득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향후 아시아 각국의 오픈은 한국을 통해 이뤄질 것이고, 이를 통해 한국 사업자들은 거대한 수익을 얻게 될 것이다.
 

Q. 아시아 영업 총괄 부사장으로서 경영철학을 말한다면?
A.
무엇보다 사람이 비즈니스 만드는 것이지, 비즈니스가 사람을 만드는 건 아니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또한, 옳은 생각과 좋은 성품, 좋은 인격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 어떤 문제건 쉽게 해결하고, 좋은 결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 한다. 상품이 아무리 좋고 조건이 좋아도 올바른 사람이 아니면 어떤 일도 지속적으로 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을 중요시 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이는 나뿐만 아니라 ACN 4명의 창립자를 비롯한 임직원 모두의 마인드다.
또한 ACN의 사업자와 고객 모두가 ACN을 통해 최대한 다양하고 좋은 경험을 쌓으며 시행착오 없이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한국 진출 당시 한국에서 신뢰받는 회사가 되겠다고 약속했고 다짐했으며 지금도 그 약속은 변함이 없다. 모든 일들에 최선을 다해서 고객과 사업자 분들이 실망하지 않는 회사와 비전을 제시하는 올바른 기업이 되겠다.

이와 더불어 항상 도움을 주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업 문화가 중요하다. 즉, 누구나 마음껏 역량과 열정을 발휘하며 비즈니스에 매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다.
 
▲ ACN코리아 푸드뱅크 1억물품 기부    ©경제인

Q. 올해 ACN코리아가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A.
올해 ACN코리아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며, ACN의 아시아 전략기지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될 것이다. ACN코리아는 이미 국내 통신 3사와 모바일 에이전시 계약 및 서비스를 구축, 사업 제휴를 맺었고, 이를 통해 현대인의 필수품인 휴대폰을 통해 수익성 높은 무선 통신 사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5월 중순부터는 IP TV와 위성 TV 그리고 초고속인터넷 등을 서비스 하게 된다. ACN에 주력 상품인 비디오 폰의 경우  070 번호로만 개통 할 수 있었던 것을, 5월 17일부터는 쓰던 번호 그대로 번호 이동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뉴트리퀘스트를 통한 건강식품 시장의 공략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Q.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 ACN의 사회공헌활동은?
A.
ACN은 2003년 로널드 맥도날드 하우스에 첫 번째 기부를 시작 하면서, 이것을 인연으로 지금까지 로널드 맥도날드 하우스와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09년 지원 계획을 공식 발표하고, 로널드 맥도날드에 130만 달러를 기부했다.

ACN의 후원금은 세계 각국에서 개최하는 ACN의 인터내셔널 행사에서 임직원과 회원들이 주체가 되어 자발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1억 원 상당의 뉴트리퀘스트 건강식품인 ‘카디오메가’를 푸드 뱅크를 통해 기부했고, 이는 복지시설의 노인들과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주로 배분됐다.
ACN코리아는 기부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정례화하고, 더욱 구체화해 아름다운 기부 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다.
ACN의 철학과 맞는 협회와 단체가 있다면,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서포터 할 계획이다.
 
▲     ©경제인

 
대니 배 부사장의 성공 메시지
다국적 글로벌 기업 중에서 우리가 후발 주자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통신, 에너지, 홈서비스에 포커스를 맞춘 기업은 ACN 뿐이다. 즉 사업 아이템에 있어 차별성이 있는 것이다. 실제로 한국에 진출한 다국적 글로벌 회사 중 통신이나 홈서비스, 그리고 에너지란 아이템을 가진 글로벌 기업은 ACN이 처음이다. 또한 ACN 만의 특화된 보상플랜은 그 어떤 기업도 전례가 없고 따라올 수가 없다고 자부한다.

한국 사업자가 한국에서 ACN 비즈니스를 하면서도, 한국뿐만 아닌 다른 ACN 진출 22개국에서 통신이나 에너지 고객을 유치 할 수 있고, 또 그 커미션을 수입으로 가져 갈수도 있다는 점은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ACN 만의 장점이다.

일례로 독일에서 누군가 전기요금을 낼 때, 또 스페인에서 누군가 전화 요금을 내거나, 캐나다에서 누군가 TV를 볼 때, 이에 대한 보상을 한국에서 한국 돈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과 보상 플랜은 ACN 밖에 없다. 이것이 ACN의 가장 큰 어드벤터지고 경쟁력이다.

또한,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을 교두보로 삼은 것은 ACN이 처음이다. 따라서 국내에 존재하는 어떠한 네트워크 회사도 제시할 수 없는 큰 비전과 가치가 존재한다.
그리고 ACN의 비즈니스 시스템은 너무나 심플하다. 세일즈에 노하우가 많은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 특별한 재능이 있어야 성공하는 비즈니스가 아니다. 심플하고 단순한 시스템임으로 세일즈나 비즈니스에 백그라운드가 없고, 네트워크에 전혀 경험 없는 분들도 쉽게 참여 할 수 있고, 또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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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통신에너지사가 한국에돌풍을일으키다 미젤속옷 12/05/05 [19:34]
지금까지의 상거래가아닌 건전한 정통 네트웍의 장점이 우리의생활속에 없어서는안될에너지부터 건강식품에이르기까지 자가소비와더불어 수익도 창출할수있는 좋은 글로벌시대에 딱맞아떨어지는 기업이라고 봅니다 자유경쟁체제 하에서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수정 삭제
ACN이 아시아의 통신,에너지시장을 한국을 통하여 진출함은 상상할수 없는 경제적 의미를 가진다. 창공 12/05/09 [16:54]
세계적인 통신,에너지 회사의 한국을 통한 아시아진출은 상상할수 없는 국내 수익을 가져다준다.
또한 많은 한국사업자들은 상상할 수 없는 부와 명예를 지니게 됨으로서
아시아경제를 좌우하는 업체 더나아가 세계경제를 좌우하는 세계적 초인류기업이 5년내 이루어 지리라 확신합니다. 수정 삭제
그래봐야 다단계 조희팔 15/10/21 [22:36]
합법적인 다단계에 불과함.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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