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앤론 김용혁 대표

믿음과 신뢰의 론 컨설턴트

권행원 기자 | 입력 : 2012/09/15 [16:57]
고객감동을 실천하는 믿음과 신뢰의 론 컨설턴트
뱅크앤론 김용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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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컨설팅 1위 ‘뱅크앤론’ 키워낸 젊은 CEO
서민의 편에 서서, 서민을 위한 금융에 올인 하다
최근 정부가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불법 사금융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면서 이로 인한 피해가 줄고 있다. 하지만 경기불황으로 ‘등록 대부업체’의 수가 줄고 있는데다, 대부업계 1, 2위 업체의 영업정지가 예고되고 있어 불법 사금융이 다시 활개 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소비자 금융시장에서 국내 최초로 최저금리제도를 적용하는 한편, 최저금리 보상제를 실천하며 서민들의 마지막 보루 역할을 하고 있는 인물이 있어 주목된다. ‘사회 지향적 기업’, ‘금융컨설팅 1위 기업’을 표방하고 있는 뱅크앤론의 김용혁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불법 금융 막기 위해 금융에 입문
김용혁 대표는 인터뷰를 시작하며 금융 현실에 대한 문제 제기로 포문을 열었다. 먼저 시중은행의 문턱이 여전히 높은 것에 대해 지적하며 불만을 털어 놓았다. 그러면서 불법 사금융이 활개를 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의 서민금융 확대 방침에도 불구하고 시중은행의 대출 문턱은 여전히 높습니다.
 
실제 시중은행들의 일반 신용대출 상품들은 신용등급과 소득 조건이 까다로워 저신용자가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다보니 서민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불법 사금융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 은행권이 잇따라 대출 금리를 인하하겠다고 나선 것에 대해서도 그리 반기는 표정은 아니었다. 혜택을 받는 고객이 소수에 불과하고, 신용도가 낮은 고객은 오히려 은행에서 대출받기가 더 힘들어질 것이라는 부정적 견해가 강했다.
 
또한 최근 서민금융의 마지막 보루라고 불리는 소비자금융 시장이 경기불황으로 경영실적이 부진한데다, 각종 규제까지 강화돼 크게 위축되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요즘 등록 대부업체 수가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정부의 단속으로 주춤했던 불법 사금융이 다시 활개 칠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래저래 서민들만 피해를 입지 않을지 걱정스럽습니다.”

김 대표가 이처럼 서민금융에 대해 애정과 관심이 많은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과거 김 대표도 어려운 삶을 살면서 경제적 어려움에 부딪혀 고금리 대출을 받아, 무척이나 고생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금융에 대해 무지하던 시절, 80% 대의 무지막지한 고금리 대출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심지어 불법 수수료까지 지불했습니다. 나중에 진실을 알고 나서 땅을 치며 후회했지만, 되돌릴 순 없었습니다. 결국 숱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로 인해 김 대표는 깊은 자괴감과 패배감에 빠졌다. “조금만 더 신중했더라면”이라는 아쉬움 때문이었다.
 
또 한편으론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닐 것이란 생각에 안타까움이 앞섰다. 이에 그는 이 같은 피해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자연스레 금융업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그러던 중 외국계 금융사에 입사해 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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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에 뜻 세우고 뱅크앤론 설립
“당시 금융사 입사 후 가장 먼저 느낀 감정은 실망이었습니다. 대출 관련 고객 서비스는 엉망이었고, 대출 과정에서도 불법이 횡횡했습니다. 한마디로 대출 고객은 왕이 아니라 봉이었습니다.”
 
김 대표는 금융사에 대출영업을 담당하며 돈이 급하게 필요한 서민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들의 절박한 심정과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당시의 금융환경에서는 한계가 있었다. 소속된 금융사 이외에 다른 곳의 금융상품은 컨설팅을 해 줄 수 없었고, 또한 금융사마다 조건도 각양각색이었기 때문이다.

좋은 마음에 다른 금융사를 소개시켜 주더라도 문제였다. 소개해준 금융사 영업사원이 꼼수를 부려 고금리 대출을 유도 하거나 불법 수수료를 챙기는 경우가 빈번했다. 뿐만 아니라 무분별한 신용조회로 신용등급을 하락시키는 사례도 많았다.

“국내 금융사의 모든 금융상품을 취급하며 제대로 된 금융 컨설팅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합금융컨설팅 회사를 설립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종합금융컨설팅 회사를 설립하기 위해서는 현행법상 다양한 조건을 충족해야 했다. 이에 김 대표는 대부중개 교육을 받는 등 조건을 충족한 뒤 ‘뱅크앤론’이란 회사명으로 등록을 마치고, 마침내 사업을 시작했다. 그때 그의 나이 26살이었다.

뱅크앤론 설립 후 김 대표가 가장 먼저 한 것은 고객만족을 경영이념으로 삼은 것이었다. 회사를 세운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곤 이를 위해 잘못된 관행을 혁파하기 위해 고객이 상담해오면 다른 금융사에 맡기지 않고 직접 금융 컨설턴트 조직을 꾸려 컨설팅을 진행했다. 

“전문적인 컨설턴트 없이 최적의 최저금리 대출을 받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같은 조건이라도 각 금융사별로 대출 조건이나 대축금액 대출금리 대출승인 가부 여건이 다 틀리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는 돈벌이가 되는 특정 금융상품에 국한되지 않고, 각 고객의 상황에 맞는 대출을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취급했다. 특히 실시간으로 금융상품을 분석하는 맞춤형 컨설팅 시스템을 구축, 자칫 잘못된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가능성을 제로화 했다.

이런 김 대표를 바라보는 업계의 시각은 냉담했다. 특히 “업계 물을 흐린다”, “관행을 무시한다”며서 돈벌이를 마다하는 그를 손가락질 했다. “미쳤다”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도 부지기 수였다. 그러나 그의 뜻은 천년거암처럼 흔들림 없었다. 오히려 보란 듯 자신의 뜻을 펼쳐나갔다.

 “기업은 사회에 기여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첫걸음은 이윤이 있든 없든 우리를 믿고 찾아준 고객 분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라 여겼습니다.”

 사실 당시 김 대표의 상황은 썩 좋은 편이 아니었다.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실정 이였다. 실제로 두 아이를 키우며, 보증금 200만원에 30만원의 월세를 살았다. 그럼에도 그는 뱅크앤론을 통해 큰 돈벌이가 되는 특정상품을 쫓지 않았다. 또 관행처럼 이뤄지던 불법 수수료 등도 일절 허용하지 않았다. “어려운 서민들을 진심으로 돕는다”는 소중한 가치가 그의 가슴 깊이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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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전한 금융문화 정착에 이바지할 터
 뱅크앤론은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의 서민금융상품으로 전환해주며 입소문이 퍼져나갔다. 당시 서민금융상품을 취급하는 곳은 뱅크앤론이 거의 유일무이했다. 한마디로 돈 벌이가 되지 않았기에 다른 금융사에서는 기피하며 취급하지 않았던 것.

김 대표는 보다 많은 서민들에게 대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출 고민을 상담해주기 위한 차원에서 인터넷 카페(cafe.naver.com/cityman88)를 개설했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도저히 혼자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상담이 폭주했다. 2012년 현재 카페는 금융컨설팅 관련 최고의 회원 수를 자랑한다. 월 평균 방문자 수가 10만 명 이상이다. 뱅크앤론 회사 블로그도 일일 방문자가 2천명을 상회 한다.

그러다보니 뱅크앤론은 자연스레 급속한 성장을 이루기 시작했고, 단시간 내에 업계 1위의 자리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었다. 현재 뱅크앤론은 햇살론, 새희망홀씨, 캠코 바꿔드림, 미소금융 등 정부에서 내 놓은 서민금융상품을 메인으로 한다. 특히 계열사인 뱅크애드를 통해 우리금융저축은행과 정식수탁법인 계약을 체결하고 햇살론 업무에 주력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다. 컨설팅 해 준 상품보다 더 저렴한 금융상품을 고객이 온라인이나 시중을 통해서 확인하면, 그 피해까지 보상하는 보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직접 금융사를 통해 대출진행을 알아보는 것이 더 유리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한마디로 정의하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단언하건데, 금융컨설팅 전문기업인 저희 뱅크앤론을 통하는 게 유리합니다.”

 김 대표에 따르면, 한 고객을 대상을 여러 금융사별로 가조회를 해보면 금리가 많게는 10% 이상 차이가 난다. 승인가능 한도금액 또한 2~3배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이유는 금융사별로 영업방침과 전략이 다르기 때문이다. 

 일례로 A씨를 대상으로 B사에서는 연 금리 29.9%에 600만원의 대출이 가능하지만, C사에서는 연 금리 19.9%에 2,000만원이 가능하다. 실제로 이런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금융 전문가가 아닌 이상 본인에게 맞는 최저금리 상품을 직접 알아보기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서민의 편에 서서, 서민을 돕는, 서민의 금융회사로 남을 겁니다. 이와 더불어 축적된 이윤은 사회에 환원할 생각입니다. 이를 위해 자선단체 법인 설립을 추진 중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한다면 금융관련 언론사도 설립해 금융사기, 불법대출 등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하는 한편, 건전한 금융문화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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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의 금융 파수꾼 ‘뱅크앤론’
뱅크앤론을 통해 최적의 컨설팅을 받아 최저 금리의 대출상품을 이용하게 된 서민들은 부지기수다. 이 중에는 고금리 대출로 고통 받다가, 새롭게 인생의 희망을 쓰게 된 서민들이 특히 많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뱅크앤론이 운영하고 있는 ‘부채클리닉’에 기인한다. 뱅크앤론의 특화된 토털솔루션인 ‘부채클리닉’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소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4살, 6살의 두 아이를 둔 38살의 워킹맘 K씨다. K씨는 친정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는 바람에 병원비 마련을 위해 남편 모르게 대출을 받았다. 저축은행 3건, 대부업체 4건 등 총 3,000만원이었는데, 모두 40%에 육박하는 고금리였다. 월 이자 납일금만 200만원에 가까웠다.

 그러던 중 K씨는 평소 대출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자주 방문했던 뱅크앤론에 조언을 구했고, 뱅크앤론을 통해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었다. 실제로 K씨는 먼저 캠코를 통해 대부업체 3군데에서 대출받은 1,000만 원 정도를 11% 금리로 대환했고, 한 달 이자를 30만 원 정도 줄일 수 있었다.

 이후 K씨는 뱅크앤론의 조언대로 직장을 구했고, 3개월 뒤 햇살론을 통해 나머지 대출도 저금리로 전환할 수 있었다. 그 결과, 매월 납입하는 금액은 기존 이자 납부액의 3 분의 1 이상으로 줄어들었다.

K씨는 “뱅크앤론이 아니었다면 아직도 고금리 부채에 시달리고 있었을 것”이라며 “뱅크앤론이 지금처럼 항상 고금리 부채로부터 서민들을 지켜주는 파수꾼이 돼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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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앤론을 통한 ‘햇살론’ 대출 진행시 특·장점

■ 햇살론 취급 금융사 중 가장 승인율이 높은 우리은행 계열의 우리금융저축은행 햇살론 수탁법인이다. 직장인 최대 3,000만원으로 넉넉하게 생활자금 및 저금리 전환대출을 이 용할 수 있다.

■ 고객은 금융사 지점 방문 없이 뱅크앤론을 통해 간편하게 온라인상 또는 전화로 승인가능 여부를 상담 받을 수 있으며, 팩스로 필요 서류를 확인 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서류 접수를 도와준다.

■ 우리금융저축은행에서 뱅크앤론의 접수건만 전담하는 팀을 개설했다. 기존 심사부 인원의 3배 정도 되는 인원으로 빠른 대출 진행이 가능하다.

■ 뱅크앤론은 각종 이벤트를 상시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부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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