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부, 장군차와 홍삼 결합한 건강식품 ‘화제’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탁월한 것으로 검증돼

현광순 기자 | 기사입력 2012/11/02 [12:40]

(주)천부, 장군차와 홍삼 결합한 건강식품 ‘화제’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탁월한 것으로 검증돼

현광순 기자 | 입력 : 2012/11/02 [12:40]
㈜천부(대표 윤상만)가 옛 선조들이 차례상에 올리거나 귀한 자리에서 마셨다는 장군차와 세계적인 건강식품 밀리언셀러인 홍삼이 결합한 신개념 건강식품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 당뇨환자 급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군차 홍삼’, ‘장군차 환’ 등으로 명명된 천부의 제품들은 건강식품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천부는 중소기업청 유망특허활용 기술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이를 바탕으로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장군차 추출물을 함유하는 당뇨병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을 기반으로 한 홍삼제품을 개발해 생산하고 있다. 따라서 제품의 품질 및 효능에 있어선 이미 검증을 받은 셈이다. 

윤상만 대표는 “천부의 제품들은 생약으로 사용돼 오던 장군차의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당뇨병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한다”며 “특히 당뇨병에 탁월하다”고 밝혔다.

천부에 따르면, 이 제품들은 식이 중의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를 지연시켜, 식후 혈당 및 혈중 인슐린의 과다 상승을 막음으로써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내는 알파-글루코시다제 저해활성이 탁월하다.

또한 오랫동안 식용되거나 생약으로 사용돼온 약재인 장군차를 사용하기에 독성 및 부작용의 문제가 없다.
알파-글루코시다제 억제 효과도 우수해, 식후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를 느리게 함으로써 혈중 포도당 농도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

이 제품들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추출증대공법으로 일반홍삼에 0.05%정도 함유하는 것을, 30%까지 증대시켰다.

윤 대표는 “홍삼의 유효성분 항당뇨 유효성분인 RG1, RB1, RG3에 대한 증대기술은 산업분석결과 많은 업체가 진행하고 있지만, RB2 추출증대기술은 천부 이외에 전무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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