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숙 (주)그린알로에 대표

강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이상적인 여성 CEO

박진호 기자 | 입력 : 2013/01/04 [16:22]
▲ 정광숙 (주)그린알로에 대표     © 경제인

건강식품유통업계에서 정광숙이란 이름 석 자가 갖는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다. 창립 2주년을 갓 넘긴 (주)그린알로에를 명실상부한 업계 최고의 반열에 올려놓은 입지전적의 여성 CEO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린알로에는 지난해 정광숙 대표의 ‘품질 고급화’와 ‘사람 중심 경영’에 힘입어 6,000여명의 그린플래너와 함께 뛰는 알토란같은 기업으로 급성장할 수 있었다.

건강식품유통업계의 ‘철의 여인’
정광숙 대표는 업계에서 ‘철의 여인’으로 불린다. 여성 CEO로서는 드물게 강력한 리더십과 추진력을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주위를 휘어잡는 강한 패기와 열정은 남성 못지않다.
 
그러면서도 정 대표는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의 리더십도 갖추고 있어 강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가장 이상적인 여성 CEO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정 대표는 그린알로에를 이끌면서 무엇보다 ‘세상을 푸르게, 세상을 아름답게, 이웃에게 건강과 행복을’이라는 기업이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나눔경영, 섬김경영,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그린알로에를 이른바 평생일터로 키워내고자 힘쓰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정 대표는 끊임없이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며 소비자가 인정하는 고품질의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좋은 제품’이 곧 ‘좋은 기업’을 만든다는 철학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정 대표는 그린알로에의 모든 제품에 최상의 원료를 엄선하고, 단 1%도 중국산원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오직 국제알로에기준심의위원회(IASC)에서 인증마크를 획득한 미국산 알로에만을 주원료로 사용한다.

또한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합성착색료 등을 전혀 첨가하지 않는 ‘3무(無) 제품’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아울러 연구와 마케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대외 신인도와 브랜드 파워를 높여가고 있다.

정 대표는 “업계에선 원료비 절감을 위해 일부 중국산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린알로에는 단 1%도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며 “그린알로에의 제품은 웰빙시대에 걸맞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말 그대로 웰빙제품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린알로에는 현재 한국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인정받은 알로에 건강기능식품 19가지 제품과 주름개선
기능성 기초화장품, 색조, 바디, 샴푸·린스 등 33가지 화장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2011년에는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는 ‘그린당바나바 100mg’을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2012년에는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그린파워리버캅’과 기존의 합성보존료를 배제하고 천연보존료를 사용한 알로에즙액으로 200% 제품인 액상타입의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를 출시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천연방부제 접목시킨 화장품·식품 개발
정 대표는 제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연구팀과 머리를 맞대고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경기침체의 불황에 많은 업체들이 긴축정책을 펼치는데 반해 신제품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그 결과, 최근 당 성분을 전혀 배제하고 자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한 ‘네추럴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를 개발해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천연방부제 미용성분을 함유한 ‘황금 추출물’과 ‘모란뿌리 추출물’을 화장품에 접목한 연구에 성공, 그린알로에의 2013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특히 천연방부제 시스템이 도입된 화장품의 경우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합성방부제의 단점인 피부 트러블 등을 완화하고 보완하기 위해 천연원료인 황금 추출물과 목단피 추출물을 이용한 특허 받은 천연방부제를 화장품에 적용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천연방부효과 뿐만 아니라 피부에 멜라닌 생성색소 활성을 억제하고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 미백을 도울 뿐 아니라, 항산화 효과로 피부 노화를 지연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피부트러블과 탄력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해주고, 항염·항균 작용도 돕는다.

그래서일까. 벌써부터 그린알로에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여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정 대표는 “천연식물성 재료로 얻어진 천연방부제를 사용하기에 그린알로에 화장품은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을뿐더러 웰빙과 건강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기존 제품에 비해 질이 업그레이드 됐지만 소비자를 위해 종전 가격 그대로 유통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나눔경영, 섬김경영,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좋은 제품’, ‘정직한 제품’, ‘고객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주)그린알로에는  세상을 푸르고 아름답게, 이웃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사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다양한 차별화 전략으로 경쟁력 강화
정 대표는 조직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도 다양한 경영전략을 펼치고 있다. 마케팅 전략에 있어서도 차별화를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체험 마케팅’이다. 통상적인 언론 매체를 통한 마케팅 대신 고객이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는 것. 그 결과, 깐깐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으면서 지속적인 재구매를 이뤄낼 수 있었고, 그결과 창립 2년 8개월 만에 6,000명의 설계사로 성장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더불어 정 대표는 그린알로에를 한 번도 방문하지 않았거나 제품을 접해보지 않은 고객을 ‘고객감사행사’에 초대해 회사를 알리고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신규 고객들이 그린알로에 제품을 접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정 대표는 사람 중심의 서번트 리더십 경영을 펼치며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현장밀착 경영을 통해 사원들과 고객의 목소리를 동시에 반영하는 ‘소통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정 대표는 “2013년에도 ‘체험 마케팅’에 전폭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과감한 투자를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어 “조직 내의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라며 “젊은 인력이 합류할 수 있도록 연령대별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활용함으로써 그린알로에 정착율을 높여 나가겠다.
 
이를 통해 그린알로에 설계사 1만명 신화에 도전장을 내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튼실한 기업 운영을 위해 무차입 경영을 철칙으로 기업의 신뢰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웃사랑 실천에도 적극 나서
‘나눔’과 ‘섬김’의 정도 경영을 원칙으로 삼는 정 대표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이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실제로 정 대표는 해마다 솔선수범해 기부활동도 빠트리지 않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와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해마다 1억원 이상을 기부하고 있다.

정 대표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 봉사의 일환으로 독거노인에게는 관절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을, 소년소녀가장에게는 두뇌학습증진용 건강기능식품과 함께 생활지원금을 1년간 무상 제공하고 있다.

정 대표는 “2013년에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 중 간 기능 저하로 고생하거나 혈당조절에 어려움을 갖는 분들에게 1억원 상당의 간 건강 제품인 ‘그린파워리버캅’과 혈당조절 제품인 ‘그린당바나바 100mg’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외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불우이웃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그린플래너 1만명 시대를 여는 선도기업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

 

한편 (주)그린알로에는 지난 2010년 4월 1일 성공기회의 공유로 우수제품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함으로써 국내 유통과 물류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고객 사랑을 실천하는 알로에 전문 기업으로 탄생했다.

단 1%도 중국산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정직한 제품력으로 끊임없는 재구매가 이어져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회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결성된 조직력, 그리고 언제나 기업의 이윤보다 사원들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리더자의 배려심으로 벌써 6천여명에 달하는 사원들과 매달 성장하는 수익을 일궈내고 있다.

 그린알로에는 ‘웰빙’문화가 대두되고 국민들의 삶의 수준향상과 ‘건강’을 1순위로 삼는 이 추세에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분야에서 세계적인 장기 불황과 지역 업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제품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면서 정통방문판매를 통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인에게 바란다>
국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에 대한 우선순위가 급격히 높아진 현실 속에 다양한 건강식품 회사들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경향입니다. 2010년 이후 복지부가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개발사업 신규 과제’에 건강기능식품 분야에 대한 과제는 ‘0건’이라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건강기능식품산업 시장이 연평균 7.4%로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하는데 새롭게 시작될 정부에서는 건강기능식품분야의 육성에 좀 더 힘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노력하지 않고 공짜나 요행, 권모술수를 써서 반칙을 행하는 사람이 잘사는 나라가 아닌 성실하게 노력하며 사는 사람이 잘 살 수 있는 엄정하고 공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지역 간의 갈등을 넘어서서 균등한 발전을 이루고, 큰마음으로 하나 될 수 있도록 국민대통합을 이루어 사랑이 많은 부모의 마음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며 뒷모습이 더욱 아름다운 존경받는 대통령이 되어주시길 기원합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