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SEACRET) 모데차이 밴 샤바트 창업주

권행원 기자 | 입력 : 2013/02/04 [16:48]
시크릿(SEACRET) 모데차이(모티) 밴 샤바트 회장
“공동체의 가치를 통해 한국경제에 기여할 터” 

 
생물이 살지 못해 죽음의 바다로 불리는 사해(死海)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나트륨, 마그네슘, 칼슘, 브롬, 칼륨을 포함한 26가지 필수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특히 이 중 12가지는 전 세계 어느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은 사해만의 독특한 미네랄 성분으로, 피부를 진정 시키고 영양을 공급하는 등 다양한 힐링 효과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사해만의 독특한 미네랄 성분을 활용한 피부 친화적 자연성분 화장품을 선보이며 최근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글로벌 화장품 기업이 있어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공동체의 구축(Building a Community)’과 ‘부의 공유(Sharing the Wealth)’의 가치를 전하고 있는 시크릿그룹이 바로 그곳이다.
 
▲ 모데차이(모티) 밴 샤바트 회장     © 경제인

‘가족’과 ‘공동체’의 가치로 하나가 되다
 
시크릿그룹(이하 시크릿)의 모데차이(모티) 밴 샤바트(Modechai(Moty) Ben Shabat) 창업주 겸 소유주가 지난 해 12월 한국을 방문해 글로벌 기업의 수장으로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올해 2월말까지 한국에 장기간 체류할 예정이다. 이렇게 많은 시간을 한국에 투자하고 있는 이유는 지난해 설립된 시크릿의 한국지사를 통해 ‘가족’과 ‘공동체’ 개념의 시크릿 문화를 한국에서 전파하고 복제하기 위함이다.

이에 본지는 밴 샤바트 창업주를 만나 지금의 시크릿이 있기까지의 여정과 성공배경, 미래 비전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시크릿의 탄생 비화와 역사를 먼저 이야기 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문화와 풍토, 시크릿의 기업 정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밴 샤바트 창업주는 이스라엘 태생 유태인으로 지난 1997년 의무 군복무를 마치고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미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여행 중 일도 하면서 약간의 저축도 할 생각이었기에,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트럭을 임대하여 아이스크림을 팔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아이스크림 판매가 잘 돼, 약간의 돈을 빌려서 아이스크림 트럭을 직접 구입해 본격적으로 아이스크림 장사에 나섰고, 사업은 날로 번창해 점차 보유한 트럭의 수도 늘어났다.

그러나 가족도 없이 외국에서 혼자 지내는 것은 애초 계획했던 바가 아니었다. 이에 밴 샤바트 창업주는  동생 아이작 밴 샤바트(현재 시크릿의 CEO)에게 연락하여 미국에서 함께 사업을 하자고 제안했지만, 당시 이스라엘에서 직업군인으로 군복무를 막 연장했던 동생은 처음엔 미국에 오는 것을 다소 꺼려했다. 
 
그러던 중 2000년 밴 샤바트 창업주의 간곡한 부탁에 못 이겨 동생은 미국을 잠시 방문했고, 밴 샤바트 창업주는 동생에게 한 달만 아이스크림 트럭을 같이 운영해보고 미래를 결정하라고 권유했다.

그 당시 이들 형제의 부친 데이비드 밴 샤바트 씨와 모친 자하바 여사도 역시 자신들의 삶에 있어 매우 중대한 변화를 목전에 두고 있었다. 미국에 있는 장남과 헤어진 지 벌써 삼년이 된 탓에, 그의 부모는 단지 가족의 재결합을 위해, 그리고 가족이 함께 일하며 다시는 헤어지지 않을 기회를 잃지 않기 위해이스라엘에서 누리던 안정적인 삶의 여유를 모두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스라엘 군대에서 장군으로 복무하여 매우 안락한 삶을 즐기던 부친은 소유한 모든 재산을 처분하여 나머지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떠나기로 한 것이다. 더불어 비록 큰 금액은 아니었으나, 밴 샤바트 형제의 부모님은 자신들이 가진 모든 돈을 장남이 운영하는 사업에 투자, 온 가족이 다시 재결합할 수 있는 가족 사업을 만든 것이다.

이스라엘에서의 편안함을 버리고 50대 중반의 나이에 가족을 위해 희생을 하는 부모님을 본 동생 아이작은 자신의 군 경력을 추구하는 것 보다 가족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결국 미국에 머무르기로 결정했다.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저를 믿고 따라준 가족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느꼈습니다. 부모님이 가족을 위해 평생 동안 희생하시는 모습에서 우리는 가족보다 더 소중한 가치는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자라오면서 늘 배웠습니다.”

아이스크림 사업이 번창하자, 밴 샤바트 형제는 그 들의 두 번째 사업으로 쇼핑몰에 작은 매대인 키오스크를 설치해 장난감을 판매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키오스크 사업은 처음부터 벽에 가로막혔다. 한꺼번에 쇼핑몰 10곳에 키오스크 매장을 계약했지만, 매장은 작고 초라해 보이는데다, 일이 고되다 보니 판매 직원이 채용되지 않은 것. 그러다 보니 거의 절망적인 상황까지 내몰릴 수밖에 없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밴 샤바트 형제는 긴급히 이스라엘에 있는 친구와 친지들에게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고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친구와 친지들은 두말 않고 미국으로 건너와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개념 아래 하나가 되어 밴 샤바트 형제에게 힘을 보탰다.

밴 샤바트 형제를 돕기 위해 이스라엘에서 온 친지들은 모두 젊은 나이였기 때문에, 그들 중 거의 유일한 성인이었던 부친 데이비드 밴 샤바트 씨와 모친 자하바 여사가 직계가족 뿐 만 아니라 직계가족이 아닌 그 젊은이들의 부모 노릇 까지도 겸하게 됐다.

이렇게 서로 가족처럼 협력하고 도움을 주는 한 차원 높은 헌신의 결과로 키오스크 사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었다.
 
▲ 2012 시크릿 내셔널 컨벤션     © 경제인

 
‘글로벌 공동체’를 만들어 가다
 
키오스크에서 장난감을 판매하는 사업이 성공궤도에 진입했지만, 밴 샤바트 형제는 크리스마스와 같은 명절 무렵에만 한시적으로 반짝하는 이 사업에 우려를 갖기 시작했다. 기껏해야 1년에 4개월 정도만 키오스크 운영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개장과 폐장을 지속해야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1년 내내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을 찾기 시작했다.

고심 끝에 밴 샤바트 형제는 화장품이라는 아이템을 생각하게 됐고, 하청업체가 생산한 네일 케어 키트에 주목하게 됐다.

그들의 생각은 적중했다. 네일 케어를 키오스크에서 판매하자마자 큰 반향을 일으키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쏟아졌다. 그러면서 소비자들은 네일 케어 키트 이외의 다양한 아이템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당시 키오스크에는 네일 케어 키트 한 가지 아이템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피부보호와 치료를 위해 방문하는 사해(死海)가 위치한 이스라엘 출신인 밴 샤바트 가족에게 사해의 천연자원을 활용해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자체 제작하는 생각은 어쩌면 당연한 귀결이었는지도 모른다. 밴 샤바트 형제는 2004년에 스킨케어 시제품을 제작하여 모든 키오스크 매장에 전파하고 고객들의 반응을 확인해 나갔다. 어차피 화장품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렇게 2004년 한해 내내 고객의 반응을 수집하고 그에 맞추어 개선하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것만이 최고 품질의 제품을 창조해낼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2002년 첫 해에 단지 18곳에 불과했던 키오스크 매장이 이 과정에서 급속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다. 네일케어 키트를 판매했던 2003년 68개에 불과하던 것이,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했던 2004년에는 120곳으로 늘어난 것이다.

2005년이 되어서야 밴 샤바트 형제는 완성된 ‘시크릿 화장품’ 제품을 미국 내 120곳의 키오스크에서 판매하면서, 고객으로 하여금 즉각적인 효과를 체험하게 하는 제품 데모를 마케팅의 주 전략으로 삼았다.
“‘시크릿 화장품’은 1분~15분이면 바로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누구나 한번만 사용하면 곧바로 마니아가 될 거라 확신했습니다.”

실제로 ‘시크릿 화장품’의 빠른 효과를 본 소비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재 구매가 줄을 이으며, 이로 인해 보유하고 있던 3년간 판매할 제품수량이 출시 첫해에, 그것도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바닥을 드러냈다.
이후 밴 샤바트 형제는 미국 전역에서 ‘시크릿 화장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수한 제품력과 즉각적인 효과와 반응을 보이는 ‘시크릿 화장품’의 인기는 미국 전역에서 날로 높아져갔다.

“2005년 ‘시크릿 화장품’의 성공으로 또 한 번 사업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기로에 서게 됐습니다. ‘시크릿’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인지, 아니면 기존 방식대로 이미 성공한 키오스크 사업을 지속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밴 샤바트 형제는 파트너들과 함께 심사숙고 끝에 글로벌 기업으로 나가기로 결정했다. 그리곤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개념 아래 시크릿과 함께 했던 이스라엘에서 온 가족, 친구, 매장 직원, 매니저들에게 회사가 보유한 키오스크 매장의 소유권을 무상으로 이양했다.

“‘시크릿이라는 공동체’의 성공에 기여한 구성원들에게 오너십을 부여해 평생의 파트너가 되고, 궁극적으로 그 공동체 안에서 생성된 부를 공유하자는 취지였습니다. 더불어 키오스크로 형성된 성공적인 공동체를 좀 더 크고 글로벌한 공동체로 성장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개인 보다 ‘우리’를 우선시한 이런 결정에 기인해 시크릿 공동체는 더욱 강화되며 성장해 나갔고, 더불어 3개월 만에 매장 수가 120개에서 240개로 두배가 늘어났다. 이어 2년차 450개, 3년차 700개로 매년 증가했다. 심지어 2008년 미국경제 위기가 왔을 때도 매장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났다.

미국시장에서의 이러한 성공을 근간으로 해외진출도 본격적으로 이뤄지기 시작하며 시크릿은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갔다. 호주 뉴질랜드 진출해 50개의 키오스크 매장을 구축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 시크릿은 전 세계적으로 1,00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또 40개국 이상에서 40여종 이상의 제품으로 리테일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좌로부터) 마크강 아시아 대표, 모데차이(모티) 밴 샤바트 창업주, 김현수 한국 지사장     © 경제인

 
아시아 시장 첫 진출국으로 한국 선택
 
“한국은 아시아 시장 전체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아시아 첫 진출국으로 한국을 선택했습니다. 시크릿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공동체의 구축과 부의 공유를 한국에 복제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내내 밴 샤바트 창업주는 한국에 대한 기대감과 애정을 한껏 나타냈다. 경제적인 규모나 시장 잠재력이 강력한 한국 시장에서 만들어진 성공모델을 아시아 시장 전역에 전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밴 샤바트 창업주는 또한 “시크릿이 한국에서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가족’과 ‘공동체’ 개념은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의 일차적인 목표는  한국 사업가 분들에게 좋은 제품과 오너십을 부여해 함께 ‘부의 공동체’를 형성하고 성장시켜, 그 과정에 ‘가족’으로서 함께한 사업가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한국지사는 외적인 성장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는 너무 섣부르게 성장하는 것보다 자연적으로 성장하고 단단하게 기초를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시크릿 문화에 기인한다.
김현수 한국지사장은 “한국 사업가 분들은 뛰어난 오너십과 열정을 갖고 있기에 큰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다른 어느 나라보다 열심히 일하기에 아시아에서 가장 강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회사도 한국 사업자들이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한국인의 피부타입에 맞는 특화된 신제품 개발에 매진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설립된 시크릿 한국지사는 설립 후 추진했던 경영전략과 시스템을 올해 2월 말까지 완벽하게 구축·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3~4월 정도면 나오게 될 소비자 피드백에 발맞춰 사업방향 및 전략을 조율해 나갈 예정이다.

마크 강 아시아 대표는 “이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돼 간다면, 늦은 봄이나 이른 여름에 시크릿 그랜드오프닝 세레머니를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시크릿이 직영하는 몇 개의 플래그십 스토어(Flagship Store)는 있을 수 있지만, 그 외의 모든 매장은 시크릿 사업자들이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매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 경제인

 
한국 MLM 시장에 뉴 패러다임 제시
 
밴 샤바트 창업주는 한국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 대한 조언과 더불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밴 샤바트 창업주는 우선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성공하려면 네트워크 마케팅의 범주 안에서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부분의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가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과거 실패한 회사들의 방식을 똑같이 반복하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성공하려면 본인이 직접 체험한 후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길만한 우수한 제품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네트워크 마케팅에서는 무엇보다 지속적인 재구매가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제품의 우수한 경쟁력은 필수불가결의 요소입니다. 여기에 더해 최고의 고객서비스가 뒤따른다면 사업은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밴 샤바트 창업주는 네트워크 마케팅 실패의 또 다른 요인으로 적정한 가격을 책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회사의 이익에 치중한 나머지 과하게 가격을 책정하고 이로 인해 부풀려지고 비현실적인 소매가격대가 형성된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지난 역사에서 배운 것처럼 내부의 자가소비 위에서만 형성된 사상누각과도 같은 조직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밴 샤바트 창업주는 시크릿의 성공원동력 중 하나가 뛰어난 효능과 효과의 제품을 정직하고 매우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소매가격은 지난 8년 동안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기록된 미화 8억불 이상의 매출에서도 검증된 바 있으며, 시크릿은 시크릿 제품의 진정한 소매 가치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시크릿은 8년 동안 전 세계 소매판매시장에서 책정된 정직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시크릿의 경쟁력이 됐고, 현재 품질과 가격적인 측면에서 우리와 경쟁할 만한 회사는 없다고 자부합니다.”

이외에도 밴 샤바트 창업주는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서 관행처럼 이뤄지고 있는 병폐와 행동 양식에 대해 회사가 매우 엄격한 기준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급격한 성장보다는 마라톤을 완주하듯 인내심을 갖고 차곡차곡 기초를 닦으며 성장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시크릿은 한국에 잠시 머무르기 위해 온 것이 아닙니다. 장기적인 목표와 플랜을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한국에서의 시크릿의 목표는 새로운 네트워크 마케팅 문화를 만들어가며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나아가 공동체의 가치를 통해 한국경제에도 기여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시크릿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언제든지 찾아와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이야기 해 주십시오. 정직하고 올곧은 성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재능과 열정, 오너십을 가진 분들과 함께 새로운 성공신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모데차이(모티) 밴 샤바트 회장     © 경제인

시크릿 화장품의 특징 및 장점
 
‘시크릿 화장품’의 가장 독특한 점은 사해(死海)에서 나오는 풍부한 광물과 미네랄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사해에는 나트륨, 마그네슘, 칼슘, 브롬, 칼륨을 포함한 26가지 필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중 12가지는 전 세계 어느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은 사해만의 독특한 미네랄 성분이다. 이 독특한 미네랄 성분은 피부를 진정 시키고 영양을 공급하는 등 다양한 힐링 효과를 지니고 있는데, 이러한 효능과 효과가 고스란히 ‘시크릿 화장품’에 담겨 있다.

‘시크릿 화장품’은 타 회사 제품들보다 빠르고 즉각적인 효과와 결과가 나타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시크릿 내에서 직원들 사이에 농담으로 주고받는 이야기 가운데, “소비자가 우리 제품에 피부만 갖다 대면 스스로 판매가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실제로도 ‘시크릿 화장품’은 탁월한 흡수력을 자랑한다. 특히 모든 제품이 1분~15분 사이에 즉각적인 효과를 나타내는데, 현재 화장품 시장에서 이 같은 제품은 거의 없다.

이러한 빠르고 즉각적인 효과가 가능한 것은 시크릿의 기술력에 기인한다. 이를 입증하듯 시크릿은 지속적인 R&D와 연구개발을 통해 화장품을 피부진피 깊숙이까지 침투시키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전 세계의 특허를 갖고 있다.

따라서 ‘시크릿 화장품’은 사해 천연 미네랄 성분을 피부 깊숙한 곳까지 흡수시켜 피부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준다.
‘시크릿 화장품’의 또 다른 장점은 스킨케어 업종에서 가장 안전한 자연 원료로만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점이다. 더불어 제품을 사용할 때뿐만 아니라 손에 들고 있을 때에도 시각적으로 유니크함과 품격이 느껴진다.
또한 시크릿 자체가 오너십을 무척이나 강조하고 있기에, 서비스 측면에서 최고의 퍼스트 클래스 고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크릿 화장품’은 또 화학적 발암 물질을 전혀 포함하지 않고 있으며 99%의 제품이 파라벤을 함유하고 있지 않다. 마크 강 아시아 대표는 “‘시크릿 화장품’은 사업 초창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잠재력 있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특히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최초로 제주도 JTO 면세점 입점에 성공하며, 제품의 우수성과 성공 가능성을 검증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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