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 이글스그룹 특집] 황윤태 사장

“시너지는 풍요로운 삶의 문을 여는 열쇠다”

조대형 기자 | 입력 : 2014/05/02 [13:13]
Double Presidential Executive I 황윤태

NSP시너지월드와이드(이하 시너지)를 넘어 전 세계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의 No.1 조직으로 거듭나고 있는 이글스 그룹. 그 성장의 중심에는 그룹의 수장이자 전략사령관인 황윤태 사장이 오롯이 서 있다.


시너지의 레전드

 
황윤태 사장이 시너지 비즈니스를 진행한 지도 올해로 어언 16년째다. 하지만 그 시간이 언제나 화려했던 것은 아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했고, 숱한 상처와 질시, 비방을 감내해야 했다.
 
그런 악조건 속에서도 그는 결코 좌절하거나 낙담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마음을 단단히 죄고 잠깐의 휴식도 없이 쉼 없이 시너지 비즈니스에 전념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 시너지의 거대한 비전과 성공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노력의 결과, 마침내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성공 시스템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글스 시스템’을 탄생시키며 이글스 그룹을 세계적인 최고 조직으로 키워냈다. 아울러 개인적으로도 지난해 시너지의 최고 직급인 더블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에 등극하며 전 세계 1,000만 사업자들의 우상이자 명실상부한 성공 롤 모델로 우뚝 섰다.

현재 ‘이글스 시스템’은 국내 뿐 아니라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홍통 등 여러 나라에 전파되어 수많은 성공자들을 탄생시키고 있다. 이는 이글스 그룹이 최초이자 유일무이하다.

“거울은 먼저 웃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웃어야 거울이 웃습니다. 즉, 내가 먼저 변해야만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공의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방향이 정확하면 조금 늦고 빠름의 차이는 있지만 원하는 목표에는 반드시 도착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마인드가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성공의 시작은 도전
 
황 사장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글스 그룹을 통해 새롭게 꿈을 꾸며 도전하길 희망한다. 그 꿈을 이루게 해 줄 자신감도 충만하다.

“저도 여행을 좋아하고 많이 다니지만,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가는가에 따라 즐거울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 원하는 목적지까지 고생을 하다 가보지도 못한 채 되돌아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글스 그룹과 함께라면 그런 일은 없습니다. 이글스 그룹은 여행의 목적지가 어디이며, 그 목적지를 누구보다도 오랜 시간을 다녀본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누구나 시너지 비즈니스를 시작하기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것일까? 이에 대해 그는 단호히 “아니다”고 말한다.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소양, 즉 책임감과 감사함을 갖춰야 한다는 게 그의 대답이다.

“시너지 비즈니스는 마음을 나누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파트너들에 대한 책임감과 감사함을 갖추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와 더불어, 그는 이글스 그룹의 철학을 철저히 고수하라고 강조한다. 그 철학은 ‘4L’로 표현되는데, △오늘이 내 삶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자(Live) △마지막 만남처럼 열렬히 사랑하자(Love) △날마다 매 순간 겸허하게 열심히 배우자(Learn) △유산을 남기는 삶을 살자, 신화를 창조하는 삶을 살자(Leave a Legend)이다.

“‘4L’은 이글스 그룹의 정신이자 성공을 이루기 위한 지침입니다. 이를 진심으로 깨닫는 다면 성공은 저절로 찾아올 것입니다.”
 
글로벌 비즈니스에 박차

황 사장에게는 시너지 비즈니스를 진행하며 변함없이 지켜온 절대원칙이 하나 있다. 바로 ‘가족처럼 하나 되는 팀워크’다. 혼자서는 빨리 갈 수 있지만, 크고 멀리 가기 위해서는 모든 파트너들과 함께 한 길을 걸어야 한다는 지론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항상 최일선에서 파트너들과 함께 뛰고 호흡하길 주저하지 않는다. 또 파트너들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혼신의 힘을 기울인다. 매년 수십 회나 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다.

“지금의 황윤태가 존재하는 것은 사랑하는 파트너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모든 파트너들이 성공하는 그날까지 한순간도 멈출 수 없습니다.”

현재 그는 글로벌 비즈니스에 주력하고 있다. 더 많은 이글스 그룹의 파트너들과 함께 진정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펼치기 위해서다.

사실 시너지 비즈니스의 강점은 글로벌 비즈니스에 있다. 시너지는 전 세계를 하나의 단일 서버로 운영하며, 전 세계가 같은 회사, 같은 제품, 같은 방식은 물론, 실시간 매출, 등록, A/S, 택배, 회원가입이 동시에 이뤄지는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타 국가에 후원을 할 경우 그 국가에 별도로 등록할 필요가 없이 하나의 아이디로 글로벌 비즈니스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호주에서 후원한 호주 파트너가 대실적에 있고, 그 호주 파트너가 받는 베이직 보너스의 100%를 메가매치 보너스로 지급받는다. 더불어 국제 파트너로 인해 만들어진 호주 전체 그룹 매출이 리더십 보너스로 지급받게 된다.

“이글스 그룹은 2013년 현재 26개국에 파트너 그룹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글스 그룹의 파트너들은 현재 오픈돼 있는 국가에 언제든지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향후에는 시너지가 진출한 80여개국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Vision Message
·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즉, 내가 먼저 변해야 그래야만 미래를 바꿀 수 있다
· 성공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방향이 정확하면 목표에 반드시 도착할 수 있다
· 크고 멀리 가기 위해서는 모든가 함께 한 길을 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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