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규 성형외과·피부과 / 장덕규 원장

‘행복을 향한 아름다움의 미학’ 추구하는 미용성형의 최고 권위자

이덕기 기자 | 입력 : 2014/05/02 [12:36]
▲ 장덕규성형외과 피부과 / 장덕규 원장                                           ©경제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여성의 본능이다. 많은 여성들의 발길이 성형외과와 피부과를 향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하지만 최근 잇따른 성형수술 의료사고로 인해 성형외과를 찾는 여성들의 불안감이 나날이 증폭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개원 이후 지금까지 25년간 올곧이 한자리를 지키며, 단 한 번의 의료사고 없이 아름다움의 미학을 실천하고 있는 성형외과 의사가 있어 주목된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장덕규 성형외과·피부과(www.plasticsurgeon.kr) 장덕규 원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미용 성형계의 잘못된 행태에 일침

장덕규 원장은 지난 30년간 성형외과 의사로 살아왔다. 그리고 25년 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지금의 장덕규 성형외과·피부과의 문을 열고, 지금까지 ‘행복을 향한 아름다움의 미학’을 모토로 수많은 여성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해 왔다.

지난 4월 21일 인터뷰를 위해 만난 장 원장은 먼저 최근 잇따르고 있는 성형수술 의료사고와 관련해 국내 미용 성형계에 일침을 가했다.

장 원장은 “여러 명이 조인해서 병원을 경영하는 추세다보니 환자 진료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그런 이유로 수면마취사고 등 여러 의료사고가 발생하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장 원장은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이 미용성형 케이스가 거의 없다는 점도 의료사고의 한 요인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미용성형 케이스가 거의 없다보니 수련과정에서 경험과 기술을 축적하지 못한 채 이론에만 치우칠 수밖에 없다”며 “특히 레이저시술의 경우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하는 수련의들이 허다하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장 원장은 날로 심해지는 과다 경쟁과 상업화로 인한 일부 성형외과의 비윤리적이고 불법적인 행위를 문제로 지적했다.

그러면서 “성형외과 의사에 대한 윤리교육을 강화하고, 현재 운영되고 있는 병의원의 실태를 조사해 잘못된 부분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터넷 등을 통한 무차별적인 광고행위도 큰 문제”라며 “성형 관련 광고에 대한 합리적인 규제방안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원장은 또 “성형수술은 단순히 외모를 바꿔주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마음까지 아름답게 바꿔주는 것이다”며 “그렇기에 환자의 심적 상태와 트라우마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하며, 인간적으로 소통하는 의사야말로 진정한 성형외과 의사라고 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레이저를 이용한 미용성형의 메카

▲  미국 산타바바라 메디컬 센터 성형외과 연수시절의 장덕규 원장                                                                                          ©경제인
 
정덕규 성형외과·피부과는 눈, 코, 페이스 리프팅 및 기타 성형에 있어 아주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눈과 코 성형에 있어 자연스러운 성형은 많은 사람들이 예술적이라고 인정할 정도다.

또한 수술 후 사후 조치에 있어서도 다른 곳과는 다르게 무료로 고가의 첨단 레이저 치료를 통해 환자의 상태를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반면, 대부분의 성형외과 의사들의 경우 최첨단 레이저기기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고, 레이저기기을 도입하는데 부담을 느끼고 있다.

장 원장은 “레이저 없이 수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일례로 얼굴 당기는 수술 후 일부 잔주름은 레이저로 치료해야 하는데, 이를 하지 못하는 성형외과가 의외로 많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병원은 고가의 레이저 장비를 활용해 타 성형외과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국내 개인병원 중 우리처럼 레이저 치료 시스템 장비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곳은 없다”고 밝혔다.

장 원장은 또 “지금껏 단 한 번의 의료사고가 없었다”며 “그 이유는 응급사고에 대해 대처 할 수 있는 여러 장비를 보유하고 있고, 다년간의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미용성형수술의 최고 권위자

▲ 레이저 시술을 하고 있는 장덕규 원장              ©경제인
장 원장은 미용성형수술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그는 미국에서 미용성형의 최고 권위 있는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메디컬 센터에서 다수의 미용성형수술을 경험하며 커리어를 쌓았다.

산타바바라 메디컬 센터는 마이클 잭슨이 성형수술을 한 곳으로 유명하다.

이후 한국에 들어와서도 성형외과 의사들이 기피하는 수술이나, 턱과 광대뼈 수술, 얼굴 당기는 수술 등을 집도하며 많은 노하우를 쌓을 수 있었다.

그는 특히 국내 레이저기를 이용한 미용성형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국내에 최초로 레이저기를 미용에 이용한 고 이태권 박사와 함께 레이저 치료를 시작했고, 학회 강연 및 세미나를 통해 레이저 수술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그러다보니 지금도 서울대병원 등 대학병원에서 그에게 레이저 수술에 대한 자문이나 도움을 요청하는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장 원장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다. 그래서 미용성형의 길을 걷는 것에 대해 자신의 의지와 뜻도 있지만 하느님의 큰 뜻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일까. 장 원장은 지금껏 미용성형의 길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 않았다. 항상 자신의 능력을 베풀고 봉사한다는 마음자세로 임해 왔다. 이를 입증하듯 그가 무료로 수술을 해 준 것만 해도 셀 수 없을 정도다.

장 원장은 “앞으로도 늘 기쁨 마음으로 이 길을 걸어갈 것이다”면서 “환자에게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평생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장덕규원장,장덕규성형외과,장덕규피부과,미용성형,레이저수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