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차세대 리더, 라이-파이(LI-FI)

한중 기자 | 입력 : 2015/12/18 [09:59]
 > 뉴스  Tweet in공유하기0네트워크 / 모바일 / 미래기술 1일 전ITWorld 용어풀이 | 라이파이(Li-Fi) 이대영 기자 | ITWorld라이파이(Li-Fi)는 가시광선(Visible Light)을 이용해 초고속 데이터를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기술로, 라이트 피델리티(light-fidelity)의 줄인 말입니다.라이파이는 지난 2011년 영국 에든버러 대학 물리공학부 헤럴드 하스 교수가 최초로 제안한 것으로, 가시광무선통신(VLC) 기반으로 1초당 최대 1GB 데이터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런 전송 속도는 2초면 고화질 영화 한 편을 내려받을 수 있는 등 무선 네트워크 표준인 와이파이(Wi-Fi)보다 100배 이상 빠르게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해 새로운 근거리 무선 네트워크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지금까지 무선 통신 기술은 라디오 주파수, 즉 전파를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해 왔습니다. 하지만 라이파이는 전파가 아닌 가시광선을 이용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전자기파는 전파,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등으로 이뤄져있는데, 가시광선은 이 가운데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영역을 말합니다. 전통적으로 가시광선의 파장은 390~700nm이며, 주파수는 430~790Thz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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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daum
라이파이(Li-Fi)는 가시광선(Visible Light)을 이용해 초고속 데이터를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기술로, 라이트 피델리티(light-fidelity)의 줄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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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가지 무선 통신 기술은 라디오 주파수, 즉 전파를 이용해 테이터를 전송해 왔는데 라이파이는 전파가 아닌 가시광선을 이용 초고속 데이터를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로 라이트 피델리티(light-fidelity) 줄임말이다.

전자기파는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등으로 이루어져잇는데 가시광선은 이 가운데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영역, 즉 390 - 700nm이며 주파수는 430- 790Thz에 해당한다.

라이파이는 지난 2011년 영국 에든버러 대학 헤럴드 하스 교수가 최초 제안했는데 가시광 무선 통신(VLC)기반으로 1초당 최대 1GB 데이터를 보낼 수 있다. 와이파이(WI-FI)보단 100배 빠르다.

헤럴드 교수는 LED전구가 사용되는 모든 곳, 책상 램프, 가로등,신호등이 엑세스 포인트(AP)가 될 수 잇으며, 자동차 전조등이나 후미등, 전파에 민감한 화학, 전기 전자 공장에서 데이터 전송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와이파이의 여러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하지만 벽이나 빛이 투과되지 않는 장애물이나 직사광선이 많은 야외에서는 이용할 수 없는 장애도 내포하고 있어서 사용화되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각국의 보안성을 갗추고 하루 빨리 상용화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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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파이(Li-Fi)는 가시광선(Visible Light)을 이용해 초고속 데이터를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기술로, 라이트 피델리티(light-fidelity)의 줄인 말입니다.라이파이는 지난 2011년 영국 에든버러 대학 물리공학부 헤럴드 하스 교수가 최초로 제안한 것으로, 가시광무선통신(VLC) 기반으로 1초당 최대 1GB 데이터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런 전송 속도는 2초면 고화질 영화 한 편을 내려받을 수 있는 등 무선 네트워크 표준인 와이파이(Wi-Fi)보다 100배 이상 빠르게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해 새로운 근거리 무선 네트워크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지금까지 무선 통신 기술은 라디오 주파수, 즉 전파를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해 왔습니다. 하지만 라이파이는 전파가 아닌 가시광선을 이용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전자기파는 전파,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등으로 이뤄져있는데, 가시광선은 이 가운데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영역을 말합니다. 전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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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파이(Li-Fi)는 가시광선(Visible Light)을 이용해 초고속 데이터를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기술로, 라이트 피델리티(light-fidelity)의 줄인 말입니다.라이파이는 지난 2011년 영국 에든버러 대학 물리공학부 헤럴드 하스 교수가 최초로 제안한 것으로, 가시광무선통신(VLC) 기반으로 1초당 최대 1GB 데이터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런 전송 속도는 2초면 고화질 영화 한 편을 내려받을 수 있는 등 무선 네트워크 표준인 와이파이(Wi-Fi)보다 100배 이상 빠르게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해 새로운 근거리 무선 네트워크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지금까지 무선 통신 기술은 라디오 주파수, 즉 전파를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해 왔습니다. 하지만 라이파이는 전파가 아닌 가시광선을 이용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전자기파는 전파,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등으로 이뤄져있는데, 가시광선은 이 가운데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영역을 말합니다. 전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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