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철 용인송담대 교수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000인’ 선정

이덕기 기자 | 입력 : 2016/06/23 [21:47]
▲이원철 교수    © 경제인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정보통신과 이원철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가 발행하는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000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10th Edition)에 선정됐다.

국제인명센터(IBC)는 학술적 연구에서 중요한 업적을 달성한 전 세계의 학자와 연구자의 이름을 등재하는 유럽의 대표적 인명기관으로 미국인명연구소(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발간 기관이다.

이원철 교수는 지난해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6년판에도 등재되었으며 국제인명센터 ‘21세기의 탁월한 지식인 2000인’에 선정됨으로서 양대 인명사전에 오르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 교수는 IEEE 등 SCI급 학술지를 비롯해 권위 있는 국내외 학술지에 30여편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정보통신 분야와 관련된 7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그 중 1권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원철 교수는 현재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에 연속 선정된 용인송담대학교 취업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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