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브라더푸드 대표
삼양사와 전략적 업무 협약식 체결

장영록 기자 | 입력 : 2016/07/06 [22:10]
벨기에 정통 수제 와플 전문점 ‘줄리앙 와플’을 운영하는 ㈜브라더푸드(대표 김형준)는 식품전문기업 삼양사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줄리앙 와플은 향후 삼양사 식품연구소 솔루션 센터와 함께 다양한 와플 전용믹스 및 베이커리 관련 프리믹스를 개발·연구해나갈 예정이다.

이미 지난 6월부터 줄리앙 와플은 삼양사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줄리앙 와플 전용믹스를 개발·공급받고 있다. 벨기에 정통 리에주식 와플의 고유 맛을 살리기 위해 자체 개발한 20가지 비밀 레시피와 배합방식을 추가해 일정한 맛과 품질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된 것이 특징이다.

‘줄리앙 와플’은 지난 2015년 10여 년 경력의 외식/와플 전문가와 수십 년 경력의 점포개발 전문가들이 모여 론칭한 브랜드이다. 최근 트랜드에 맞게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과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로 현재 방배 본점을 비롯하여 교대점, 부천점, 영통점 등 전국 1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매장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브라더푸드 김형준 대표는 “이번 국내 식품대기업인 삼양사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독보적인 와플 믹스 기술 확보는 물론 와플의 맛과 품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여 싸고 맛있는 고품질의 먹거리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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