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눈스퀘어, 멀티편집숍 ‘에이랜드(ALAND)’ 오픈

‘의류, 잡화, 뷰티, 라이프스타일까지’ 새로운 스타일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진화

이덕기 기자 | 입력 : 2016/08/09 [10:26]
▲     © 경제인

명동의 복합쇼핑몰 눈스퀘어가 최근 복합 문화공간으로 진화된 멀티편집숍 ‘에이랜드(ALAND)’를 오픈했다.

눈스퀘어 5층에 전면 입점하는 에이랜드 매장은 630평 면적의 국내 최대 규모로 약 350여개의 국내외 협력 브랜드 의류와 콜라보레이션 패션 잡화는 물론 지난 해 12월부터 새롭게 론칭한 PB 코스메틱을 포함한 뷰티 브랜드도 함께 입점한다. 에이랜드는 눈스퀘어만을 위한 MD를 준비 중이며, 인테리어 디자인 또한 다른 매장과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유기농으로 만든 뷰티 PB인 ‘Time to Blossom’은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으며, 동백을 컨셉으로 심플한 패키지가 인상적인 ‘랜드뮤지엄’은 이미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남성 뷰티 브랜드인 ‘L.M Men’과 자체 선발한 뷰티 브랜드 등 약 20여개의 뷰티브랜드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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