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치유하는 이 시대의 힐링멘토 '김혜옥 퇴마사'

아름다움,그리고 맑은 영혼의 소유자 그녀를 파헤치다.

유성식 기자 | 입력 : 2016/11/23 [15:13]

 

▲ 영혼을 치유하는 이 시대의 힐링멘토 '퇴마사 김혜옥'     © 경제인

아름다움, 그리고 맑은 영혼의 소유자

지난 10월중순 김혜옥 퇴마사를

만나기 위해 서울 강남구에서

퇴마사님과의 만남을 가졌다.

김혜옥퇴마사님과의 첫만남은

두근거림으로 시작됐다.

연예인 뺨칠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가을을 한껏머금은 한떨기

꽃을 보는 듯 했는데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는 절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런 아름다움에 걸맞게 퇴마사님

에게는 시간의 영유가 한껏베어있었고

입가에는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또 정기어린 혜안은 김혜옥퇴마사님의

맑은 영혼을 간직한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임을 느끼게 했다.

그렇다고 마냥 꽃과 같이 유하기만 했느냐. 그건 아니다. 퇴마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면서부터는 진한

카리스마가 물씬 베어나왔는데 마치 강렬한 여전사를 보는듯한 느낌이었다.
또한 한분야를 대표하는 리더에게서 느껴지는 특유의 진중함과 여유로움이 한껏 묻어났고 대화를 나누면

나눌수록 내면의 숨겨진 뜨거운 열정이 느껴졌다. 더불어 말한마디 한마디에는 강한자심감이 베어있었고

상대를 끌어드리는 대화의 영금술은 시종일관 시선을 집중케 만들었다.
이 뿐만이 아니다.“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처럼퇴마사로서 정상의 위치에 올랐음에도

스스로 낮출 줄 아는 겸손함도 갖추고 있었다. 실제로 본격적인 인터뷰의 앞서 퇴마사님은“ 제가

인터뷰를 할 자격이 있나 모르겠어요 ”라며“ 저 보다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신데 이래도 되나 싶어요"

라고 한사코 겸양을내비쳤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역시”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작은성공에도 일을

들어내기 급급한 요즘 세태를 감안하면 큰 사람은확실히 먼가 달라도 달랐다.령(靈)의 위험에서도 누구도

안전하지 않아김혜옥퇴마사님은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이나 병명을 알 수없는 현상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이유와 해답을명쾌하게 제시해주는 퇴마사로 유명하다.

▲ 아름다움.맑은영혼의 소유자..그녀는 누구인가..퇴마사 김혜옥     ©경제인

 

그래서 국내서손꼽힐정도로

명성이널리 알려져있다.

그런 김혜옥퇴마사님

께서 화두를던진다.

요즘사람

들은수많은 령(靈)의힘에

노출되어있다고….“믿건

안 믿건,분명한건 수많은령

들과 악령이존재하고

지금수년 동안병원에서

병명이 나오지않는 통증을

받고계시는분이시라면

한번쯤 꼭퇴마사의

진단을받아 보시는 게

좋을 듯싶습니다.

믿기어려우시지만 믿고

안 믿고를 떠나수년동안 앓아

왔던 통증이 있으시다면

유능한 퇴마사님을 찾아가

그 통증으로부터 빨리 벗어

나셨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도 주변에 수없이 많은

령들이 인간이 거리를

다니듯 령(靈)들도주변을

떠돌고 있습니다.그래서

사람의 육체는 언제 어느

때고 일반 령과 사악한

악령에 지배 당 할수 있습니다. “내 자신은 아니겠지”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믿지 않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도

위험한 것이죠.“

김혜옥퇴마사님 말씀에

따르면, 령은 종류가 굉장히

많다. 그중현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는 령은 부유령, 객귀 등 자리를 잡지 못해일정한 장소 없이 떠돌아 다니는 령을

들 수 있다.령이 사람의 몸에 들어왔을 때 나타나는 증상과 행태도다양하다. 병원에서 병명이 나오지않는

육체의 통증들이 있게 되며,이유 없이 머리가 멍해 질수도 있고 가슴이 답답해 숨쉬기가 어려운 경우도

있다.

또한 잠을 쉬 이루지 못하게 되며, 갑자기 운둔생활을 즐겨 할수 있으며, 인간을 두려워 하기도하고,

갑자기 미워하게도 된다.우울증이 심하게 올수도 있고, 악몽을 꾸기도 하며, 헛것을 보게도 되며, 가위에

눌려 매사피곤함으로 일상이 힘들어 지기도 한다. 심할경우엔 자살충동을 자주 느끼고, 평상시 하지

않던 사악한 말과 난폭한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더 나아가서는 주변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퇴마라는 게 과학적으로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귀신은존재하고 이런 령들의 괴롭힘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병원에서는 정상이라고 판정하는데 몸이 이유없이 지속적으로 불편하거나 ,

자살 충동을 자주 느끼시는 분이라면, 퇴마사에게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아름다움,그리고 맑은 영혼의 소유자 그녀를 파헤치다.     © 경제인

단, 그 빙의적인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서

진단하는 전문 퇴마사를 찾아가야

합니다.”혼령퇴마치유 통해 독보적 명성

 자랑김혜옥퇴마사님은 령(靈)의덮힌

육체를 치료하는 전문 퇴마사로 명성이

자자하다.
영혼의 고통 맺힌 곳을 치유하여 해탈

시켜 올려 보내는 최고의 퇴마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빙의는 절대 흉도 죄도 아닙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육체적인 병이고, 치유하면

나을 수 있는 영적인 병입니다. 몸의 탁기

를없애고 빙의치유를 받으면 건강해지고

육체가 맑아지게 됩니다.”
김혜옥퇴마사님의 빙의치유는 특별하다.

이른바,

혼령 퇴마치유(魂靈 退魔癒治)라고

일컫는 이 치유법은 딱 꼬집어 표현하긴

어렵지만 치유 받는 사람과 김혜옥

퇴마사님과 하나가 되어 치유에 임하면 그 어떠한 상태에 있더라도 치유가 가능하다.
“령의 종류에 따라 치유법이 다르지만 거의 모든 령들은 퇴마를 하면 몸에서 빠져나갑니다. 하지만, 오랫

동안 사람의 육체가령의 노출되어 있었던 경우 한번의 치유로 끝나지 않을수 있지만이 또한 두 세번 정도

추가 치유를 하게 됩니다.”
실제로 김혜옥퇴마사님께서 완벽히 치유한 사례는 샐 수 없을정도로 많다.단, 치유의 마지막 단계인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는 분만이 더욱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A씨의 경우다.A씨는 최근 수년동안 앓아온 통증으로 병원에 갔지만 의사에게 이상이

없다는 처방은 받았지만 이후 심한 우울증이 심해져만갔다. 이에 A씨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태운사의 계시는김혜옥퇴마사님을 찾았고 퇴마사님께서 A씨를 관찰한 결과, 그원인을 찾아 치유에

들어가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었다.
이외에도 체기가 아님에도 배가 더부룩하고 팽창했던 B씨, 갑자기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이유 없이 한

부위가 아팠던 C씨 등도 김혜옥퇴마사님을 찾아와 ‘가벼운 퇴마’로도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었다.“ 퇴마

치유의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퇴마 치유를 포기하신 다면 내 자신과 나로 인해서 가족들이 같이 고통

받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더 큰 육체적·정신적 고통이 최악의 상황에다다르기 전에 퇴마사에게

퇴마 치유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이시대의 힐링멘토 퇴마사 김혜옥'     © 경제인

중생구도, 그 하나만을 위해김혜옥퇴마사님께서 계시는 태운사 (02.358.7522)는 늘 문전성시를 이룬다.

김혜옥퇴마사님을 찾는 내방객이나 상담전화가이루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놀라운

건 돌아갈 때면 하나같이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는 것이다. 즉, 김혜옥 퇴마사님을 만나 운이 풀리고,

육신과 마음의 아픔이 씻은 듯사라진다는 방증인 셈이다. 왜 그런 것일까? 이에 대한 명확한과학적

근거는 제시하기 어렵다. 하지만, 시각을 조금만 달리하면 그 답을 유추할 수 있다. 바로 중생을 위하고

사랑하는 ‘측은지심’이 하늘의 닿았기 때문이다.
“이유 없는 고통을 겪은 분들은 모두 아실 겁니다. 본인의 육체와 마음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인의

마음까지도 상처를 입는다는 것을요. 그렇기에 늘 령으로 인해 고통 받는 분들의 상처와아픔을 메우고자

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제 사명은 오로지 하나, 중생구도의 있기 때문입니다.“
김혜옥퇴마사님은 뛰어난 퇴마치유와 운세 및 카운슬링에도 많은 힘을 쏟고 있다. 이 또한 중생구제의

길이라 여기기 때문이다.“중생구도의 가장 중요한 섭리는 심신의 평안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퇴마치유,

심리 카운슬링 등 소소한 사항까지 제가 도움이될 수 있는 것은 모두 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욕심

스러울수도 있겠지만 어찌 하겠습니까. 일반인 눈엔 안보여도 내 눈엔 그 사람의 몸에 가시가 박힌 것이

명백히 보이는 것을…. 모른 척 할 순없잖아요?”

▲ '퇴마의 여신,여전사 퇴마사 김혜옥'     © 경제인

 

▲ 퇴마의 여전사,퇴마사 김혜옥     © 경제인

▲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퇴마사 김혜옥'     © 경제인
유성식 기자 yssgucci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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