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텐코리아, 세상에서 가장 작은 휴대용 콘솔 어댑터 ‘CV211’ Interop Tokyo 2017 대상 수상

박진호 기자 | 입력 : 2017/09/22 [00:09]
▲     © 경제인
KVM 스위치·첨단 컨트롤 시스템·영상보안장비 전문기업 에이텐코리아(대표 고충섭)가 출시한 랩톱과 PC 간 직접 원격 접속용 휴대용 USB 콘솔 어댑터 CV211 모델이 Interop Tokyo 2017에서 ‘Best of Show Award’의 ‘가제트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ATEN CV211는 서버, 컴퓨터, 키오스크 및 ATM에 랩탑 컴퓨터 간의 원격 접속을 가능하도록 해주는 USB 콘솔 어댑터로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해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간편하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유력 언론사와 학계의 지식인들로 편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친 제품으로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휴대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상업시설, 교육 시설, 공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편의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ATEN CV211의 강점인 휴대성은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크기의 본체에 D-sub 인터페이스 방식 디스플레이 케이블 1개와 USB 2.0 인터페이스 케이블 2개로 구성되어 있어 높은 범용성을 자랑한다.

이에 더해 본체에 USB 및 VGA 복합 케이블을 통해 로컬과 원격 컴퓨터 간 양방향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 버추얼 미디어 기능은 파일 애플리케이션, OS 패치, 소프트웨어의 설치를 제공한다.

또한 간편한 조작과 빠른 원격 접속이 가능한 직관적인 GUI를 통해 진단 테스트 등을 수행할 수 있어 관리 효율이 우수하다. GUI 콘솔창은 자동 또는 수동으로 패널 크기를 조절이 가능해 원격 컴퓨터의 데스크탑과 동일한 사이즈 및 해상도로 조정할 수 있어 손쉬운 작업에 힘을 더해준다.

작업에 도움을 주는 이외 기능으로는 원격 데스크탑의 비디오 녹화 및 스크린샷, 핫키 매크로를 지원하며 로컬과 원격 마우스 동작을 자동으로 동기화 할 수 있고 핫 플러그 기능으로 스위치의 전원을 끄지 않고 컴퓨터 추가 및 삭제가 가능하다.

에이텐은 CV211은 <Best of Show Award>에서 대상을 수상한 만큼 그 기능과 편리성이 인정된 제품이라는 말과 함께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한 제품에게 수상했던 만큼 IT업계 관계자는 물론 필요한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나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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