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크코리아-르바통,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에 화장품 기부

조명진 | 입력 : 2018/12/06 [12:11]

[경제인] 바쁜 현대여성을 위한 화장품 브랜드 ‘르바통(㈜바자크코리아)’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를 통해 르바통 반반크림, 반반클렌저, 마스크팩 등 67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     © 경제인


르바통은 ‘바쁜 현대 여성에게 쉽고 빠르게 스스로 빛나는 아름다움을 전달해준다’라는 슬로건으로, 더욱더 간편하고 쉽게, 여성의 품격을 높여줄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반반크림’, ‘반반클렌저’ 상품을 개발하였다.
 
딥포어 클렌징 젤과, 클렌징 오일이 한번에 들어있는 ‘반반클렌저’, 촉촉한 물빛 광채로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촉촉한 수분크림과 톤업 형광등 크림이 담긴 ‘반반크림’, 르바통 아쿠아 마스크는 전국의 미혼모, 다문화 및 한부모 가정에 전달하였다.
 
르바통은 평상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에 관심이 많이 있어, 연말에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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