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 거래소, 카가얀 경제자유구역청과 암호화폐 거래 면허 계약 MOU 체결

박진호 | 입력 : 2018/12/06 [12:22]

[경제인] 지난 11월 21일 유닉스(EUNEX) 거래소는 최근 글로벌 거점을 더 확장하고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암호화폐 거래 면허 계약을 필리핀 카가얀 경제자유구역청(CEZA)과 MOU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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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EUNEX)그룹은 블록체인의 개발 성장 가능성(BSDG)을 보고 필리핀 마닐라에서 카가얀 경제자유구역청과 MOU를 체결하고 제도화하였다. 유닉스 그룹은 유럽 블록체인 허브(EUBC HUB)의 창립 멤버의 일원으로 블록체인 개발 성장 가능성 확대에 협력하고 있다.

카가얀 경제자유구역청은 필리핀 카가얀 밸리(Cagayan Valley)를 아시아의 ‘핀테크 시티’, 아시아의 ‘실리콘 밸리’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협약으로 카가얀 경제자유구역청은 차세대 크립토 밸리(Crypto Valley)로 자리 매김하게 되었고, 또한 유럽 블록체인 허브와 공식적인 관계를 수립했다. 이로써 블록체인 단체를 비롯한 국제연합에 의해서 4가지 이해 당사자(정부, NGO, 학계 및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연결될 수 있도록 되었다.

카가얀 경제자유구역청(CEZA)은 이미 성공적인 블록체인 기반 기업 중 하나인 썬커트렉트(SunContract)와 MOU가 체결되어있다. 썬커트렉트 또한 유럽 블록체인 허브의 회원이기도 하다. 썬커트렉트는 주택 소유자에게 중점을 둔 개인에게 전기를 자유롭게 구입, 판매 또는 교환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여 에너지 시장을 혁신하는 블록체인 방식의 P2P(Peer to Peer)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유닉스 그룹은 미래의 모든 주요 리더, 암호화폐(Cryptocurrency), 그리고 블록체인 지지자들과 함께 디지털 자산 거래 사업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2019년 1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블록체인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유닉스 그룹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2019년 유럽-아시아 블록체인 지속 성장 가능성 투어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유닉스 그룹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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