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람들의 행복과 성공을 연주하는 리더가 되겠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이그제큐티브 다이아몬드 좌진선·이지현

김종남 | 입력 : 2019/01/11 [13:22]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새로운 길을 선택하기란 말처럼 그리 쉽지만은 않다. ‘변화보다는 안정을 바라는 게 인지상정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식의 틀을 거부하고 새로운 것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미는 이들이 있다. 그리고 이들 대부분은 자신이 속한 분야를 선도하는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그 대표적 인물이 바로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이하 유사나코리아) 이그제큐티브 다이아몬드 좌진선·이지현 사장이다.

 

 

▲  유사나 좌진선 이지현 사장   © 경제인


지난해
12월 말, 서울 강남구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회사를 찾았다.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며 유사나코리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좌진선·이지현 사장의 성공스토리를 담기 위해 서였다. 이들 부부와의 첫 만남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수려한 외모와 젠틀한 차림새는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유창한 말솜씨와 매너는 보는 이를 절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또한, 성공을 맛본 리더에게서만 느껴지는 특유의 진중함과 여유로 움이 한껏 묻어났고, 은연 중 뿜어 나오는 부드러우면서 강한 카리스마는 좌중을 압도했다. 이들 부부는 지금까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을 꼽는다면 유사나를 선택한 것이라고 강조 하며 그간의 성공스토리를 풀어냈다.

 

Q. 현재 직급은 무엇이고, 어떤 그룹에 속해 있습니까?

좌진선·이지현 : 유사나코리아 최연소 이그제큐티브 다이 아몬드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유니스타즈 그룹에 속해 있습니다.

 

Q. 유사나는 어떤 회사입니까?

좌진선 : 유사나는 건강한 삶에 대한 답이자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도구입니다.

 

Q. 네트워크마케팅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이지현 : 네트워크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1999년도 대학생 시절입니다. 당시 업계 1, 2위를 다투던 회사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 후 네트워크마케팅의 비전에 대해 알게 됐지만, 사업을 하기에 부담이 커서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했습니다. 그때부터 네트워크마케팅 회사를 알게 될 때마다 자세히 분석해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Q. 유사나 사업을 만난 것은 언제입니까?

이지현 : 유사나를 알게 된 것은 군 생활 중 제가 신뢰하던 전투기 조종사 선배님이 유사나의 제품력에 대해 설명해주시 면서 처음 알게 됐습니다. 유사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니 다른 회사들에서는 찾을 수 없는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다는 것 을 깨닫고 아내에게 소개했습니다. 아내는 평생 피아노를 연 주하며 살아왔고 당시 이화여대 대학원에 재학 중이어서 1년 간 제품을 사용해본 후 신뢰가 생겨 사업을 결정했습니다.

▲  유니스타즈 그룹 한드림팀 VIP 멤버 © 경제인

 

Q. 유사나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무엇입니까?

좌진선 : 가장 중요한 것은 독보적인 제품력이었습니다. 정부나 전문기관, 소비자단체 등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제품력이 자발적으로 구매하고 소개할 수 있도록 해주었거든요. 가장 먼저 소개해드린 분이 부모님, 시부모님이었는데, 사업을 떠나 부모님 건강을 위해서 당연히 알려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지현 : 네트워크마케팅이 이론적으로는 좋았으나 현실적으로 이론에 맞는 회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무언가를 지인들에게 소개하려면 정말 좋은 것을 소개해야 하는데 제품이 소개해 줄 만큼 좋지 않거나, 사업조건이 부담스러워서 소개가 망설여지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유사나는 누구에게 소개해도 고맙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이론과 현실이 일치하는 회사라고 자부합니다.

 

Q. 네트워크 사업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습니까?

좌진선 : 어릴 적부터 피아노 연주를 시작하여 중학교 음악 교사도 하고 레슨도 했어요. 대학원을 두 번 졸업할 정도로피아노와 평생을 함께 할 생각이었죠. 초등학교 시절부터 해오던 교회 반주는 지금도 하고 있어요.

이지현 : 육군항공 헬기조종사로 12년간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했습니다. 열심히 근무한 결과 진급도 빨리하고 군사 영어반, 국방대 석사, 합동대 정규과정 등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네트워크 사업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일을 해왔다고 볼 수 있지요.

 

Q. 지금의 직급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걸렸습니까?

좌진선 : 가입한지는 만 8년이 되었네요. 1년은 소비자로 보냈고, 셋째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사업에 임한 기간은 만 6년이 됐어요.

이지현 : 저는 군 생활 중에는 아내를 지원하다가 2015년에 전역을 하고 전업으로 사업한지는 만 3년이 됐습니다. 전역할 때가 골드였으니까 3년 만에 성과를 4배로 만든 것이지요.

 

Q. 지금의 직급에 오르기까지 어떤 노력을 기울이셨습니까?

좌진선·이지현 : 만나는 사람마다 진심을 다해 유사나로 건강해지시기를 바라면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재정적인 건강이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수익의 기회에 대해 진지하게 설명해드렸습니다. 꾸준한 소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신체적으로나 재정적으로나 건강해지시는 것을 목격하면서 보람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   이지현 사장이 전역 전 마지막 비행 후 기념사진 © 경제인


 

Q. 유사나 사업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지현 : , 건강, 시간, 인간관계는 행복한 인생을 위해 가장 중요하면서도 잃기 전에는 중요성을 모르는 네 가지 요소들입니다. 이 네 가지 요소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를 잃으면 나머지에도 영향을 주게 돼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건강과 시간을 희생하기도 하고,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기 위해 벌었던 돈과 시간을 허비하기도 합니다. 부모님이나 자녀와의 소중한 관계도 돈과 건강과 시간이 없으면 잘 유지하기 힘듭니다. 군 생활을 할 때에 나라를 지킨다는 명예와 하늘을 난다는 자부심이 있었지만 건강과 시간, 인간관계는 관리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유사나는 함께 하면 할수록 건강해지고, 돈은 따라오고, 시간도 자유롭고, 인간관계는 넓고도 깊어지기 때문에 어떤 일보다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유사나를 만나고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입니까?

좌진선 : 자존감이 커진 것이 가장 달라진 부분이죠. 누구누구 엄마로만 불리던 삶에서 제 이름 석자를 알릴만큼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합니다.

이지현 : 저에게 달라진 부분은 가족들과의 유대감이라 생각합니다. 아내와 자녀들, 부모님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정말 많아졌죠. 저는 35세에 유사나로 전업한 사람이라기보다는 35세에 은퇴하여 유사나라이프스타일을 살고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Q. 혼자가 아닌 부부로서 같은 일을 한다는 게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서로 의견 충돌이 있던 적은 없었습니까?

좌진선 : 유사나를 처음 알려준 사람이 남편이었고, 처음부터 함께 상의하며 지금까지 오다보니 서로 다른 의견들이 오히려 서로의 부족함을 보완해주었어요. 서로 처음하는 일이라서 서로 조언도 구하고 깨달은 것을 나누기도 하다 보니 더욱 친해진 것 같아요.

 

Q. 간혹 파트너가 자기보다 빨리 올라가면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이지현 : 유사나는 팀워크를 극대화하는 윈-윈 구조로 되어있다 보니 파트너가 잘되면 무조건 기분이 좋게 돼 있습니다. 파트너의 성장을 질투하게 될 일이라면 시작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Q.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하면서 후회했던 적은 없었습니까?

좌진선 :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많은 지인들이 제가 사업하는 것에 대해 우려했어요. 그 때 제가 힘들어했던 이유는 제 확신이 부족해서였다는 것을 나중에 깨달았지요. 컨벤션 등의 행사와 교육을 통해 경험과 지식이 생기고 나니 흔들리는 일이 없어졌고, 그 덕분에 주변사람들의 신뢰도 얻게 됐어요.

▲ 유니스타즈 그룹 한드림팀 © 경제인

 

Q. 그럼 반대로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는 언제입니까?

이지현 : 은퇴 후 미국컨벤션에 참석하고 돌아오는 길에 비행기 문제가 2일 연속으로 발생해서 시애틀과 하와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일이 있었습니다. 군 생활 중이었다면 꿈도 못 꿀 일이죠. 돌아오는 날 오늘은 비행기 연착 안 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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