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생활건강, 비타민 에이스D 선보여

경제인 | 입력 : 2019/02/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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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전문기업 해밀생활건강이 ‘비타민 에이스D’를 출시했다.

비타민은 생리 기능을 조절하는 필수 영양소이다. 신체기능을 조절한다는 점에서 호르몬과 비슷하지만 신체의 내분비기관에서 합성되는 호르몬과 달리 외부로부터 섭취되어야 하는 영양소이다.

비타민은 A, B, C, E, D 등 다양한 종류로 구분되는데 바쁜 현대인들이 여러 종류의 비타민을 각각 섭취하기에 불편하다는 문제가 있기도 하다.

해밀생활건강은 이러한 고객의 니즈에 맞춰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 비타민D를 1정에 담고 인체의 보호막이라 불리는 셀레늄까지 포함한 ‘비타민 에이스D'를 출시했다.

비타민 에이스D는 세계적인 비타민 제조기업인 DSM사의 Qualli-D 인증마프를 획득한 스위스산 프리미엄비타민D를 사용하였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 및 1일 섭취량 등 다양한 요건을 갖추어 허가를 받은 건강기능식품이며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을 적용한 시설에서 안전하게 만들어졌다.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A,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C,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E,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셀레늄, 이 모든 영양소가 비타민 에이스D 1정에 담겨있어 1일 1정으로 하루에 필요한 권장량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해밀생활건강은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과도한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만성피로와 체력저하로 고민하는 현대인들이 간편하고 꾸준히 건강을 지켜갈 수 있을 것이다며 비타민 에이스D는 하루 1정으로 챙기는 건강에너지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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