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고성능 IPS 게이밍모니터 34KG950F를 선보여

이승준 기자 | 입력 : 2019/05/14 [11:35]

LG전자가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LG 울트라기어(UltraGear™)’ 단일 브랜드로 참여해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총 180제곱미터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LG전자는 부스 중앙에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고성능 노트북, 고성능 일체형 PC 등 총 12개 모델로 전체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 부스 내부에 게임 전용 테마룸을 마련하고 슛팅(FPS) 게임, 레이싱 게임, 롤플레잉(RPG) 게임 등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LG 울트라기어’ 제품으로 구현해 보여준다. 관람객은 각 게임 특성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최고의 게임 환경을 경험해 볼 수 있다.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대표모델: 34GK950F)는 나노 IPS 디스플레이다.나노단위 픽셀 능력이 영화 제작시 표준이 되는 디지터 시네마 색 표준을 충족하고 DCI-PC 98%로 넓어져 게임 화면을 수많은 색상으로 다채롭게 즐길수 있다.HDR400으로 밝은곳과 어두운 곳에 대한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졌다. 144Hz의 주사율로 현실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손대기 한국HE마케팅담당은 “고화질 콘텐츠의 발달로 고성능 제품에 대한 고객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며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LG 울트라기어’ 제품으로 급성장하는 게임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싱모델 유진이 34GK950F의 모델로 포즈를 하였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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