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태풍에 대한 이해와 예방법

김덕 | 입력 : 2019/08/07 [10:17]

우리나라의 장마는 6월 하순 경에 제주도에서부터 시작되어 점차 북상하고 종료는 7월 하순 경에 제주도에서부터 나타나 7월 말이면 중부지방에서도 장마가 끝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전국적인 기온 상승으로 이상기상이 빈번하게 출현하면서 장마 예측이 더욱 어려워지게 됐다.

 

즉 어떤 해에는 일찍 시작되기도 하고, 어떤 해에는 8월까지 장마가 이어디지도 한다.

 

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 전망(2019년 6월~8월)'에 따르면 여름철 태풍은 평년 수준인 1~3개 정도 가 있을 예정이다. 라고 발표한바 있다.

 

또한 후반에는 주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될 수 있다.

 

그러기에 태풍을 알고 그에맞는 예방법을 알고있다면 피해를 최소화 할수있다.

 

□ 예방법

 

1.가정과 상점은 노후시설보수

 

강풍 대비 지붕,간판,창문 등은 단단히 고정하고, 하수구와 배수구는 막히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감전 위험이 있으니 전기수리는 태풍이 지나간 뒤로 미룹니다.

 

2.공사장은 취약요인 정비

 

떠내려가거나 파손 우려가 있는 기자재는 미리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인명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취약요인에 대한 철저한 정비로 안전사고를 예방합니다.

 

3.차량은 안전한 곳에 주차

 

침수가 예상되는 하천 근처, 지하공간에는 주차를 하지않고, 물에 떠내려갈위험이 있는 물건은 안전한 장소로 사전에 옮깁니다.

 

4.상습침수지역은 대피장소, 비상연락 숙지!!

 

저지대 상습 침수지역 주민은 침수등에 대비 신속 이동 가능한 대피장소 및 행정기관 연락처를 미리 알아둡니다. 이웃 간 연락처도 공유합니다.

 

5.전기시설근처 등 위험장소 가지 않기

 

태풍,호우가 예상될 때는 가로등, 고압전선 등 전기시설 근처, 공사장 근처, 하천 근처 등 위험한 장소에는 가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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