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폰플랫폼, 일본에서 최초로 열린 마스터카드 스타트 패스 재팬 셀렉션 데이에서 ‘관객상’ 수상

경제인 | 기사입력 2019/10/23 [11:33]

닛폰플랫폼, 일본에서 최초로 열린 마스터카드 스타트 패스 재팬 셀렉션 데이에서 ‘관객상’ 수상

경제인 | 입력 : 2019/10/23 [11:33]

▲ 다카키 준 CEO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 경제인


닛폰플랫폼(NIPPON Platform Co., Ltd.)의 해외사업부 회장 겸 CEO인 다카기 준(Jun Takagi)이 마스터카드의 스타트 패스 재팬 셀렉션 데이(Start Path Japan Selection Day)에서 ‘관객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일본에서 최초로 열린 이 행사는 규모 확대를 꿈꾸는 후기단계 스타트업들을 발굴하려는 의도로 거행되었다. 이 대회의 최종 행사는 2019년 8월 9일 마스터카드 일본 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종 선발된 다섯 개 스타트업 대표들이 마스터카드 임원, 은행 및 가맹사 대표들로 구성된 60명의 심사위원단 앞에서 각 10분씩의 발표 시간이 주어졌다. 이들 가운데 마스터카드가 선택한 회사에는 ‘마스터카드’ 상이, 참가자들이 선택한 회사에는 ‘관객상’이 주어졌다.

‘관객상’ 수상자인 닛폰플랫폼의 다카기는 이 상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을 느끼며 이로 인해 회사가 대외적으로 더 큰 인정을 받게 됐으며 올해 말까지 10만곳의 가맹점 목표 달성을 위해 네트워크 확대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했다. 회사는 8월 말 현재 8만 곳에 달하는 가맹점들을 모았고 이번 10월 중에 새로운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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