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공제회, 장기저축급여 가입 우수기관에 총 3.8억원 포상

전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24/04/23 [14:22]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장기저축급여 가입 우수기관에 총 3.8억원 포상

전희정 기자 | 입력 : 2024/04/23 [14:22]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강선경, 이하 공제회)가 자산 3000억원 달성을 기념해 공제회 성장·발전에 기여한 장기저축급여 가입 우수기관에 총 3.8억원을 포상하는 역대급 이벤트를 마련했다.

 

공제회 성장 성과를 회원 및 사회복지기관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공제회 발전에 기여한 정도(정회원 수, 장기저축급여 불입 금액 누적 합계 등)에 따라 우수기관을 선정, 각 기관에 종사자 복리후생 지원금 100만원~300만원씩 지급한다.

 

  © 경제인


장기저축급여 가입 우수기관 포상 이벤트는 공제회 정회원(2024. 09. 10. 기준)이 소속된 기관이라면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기관 규모에 따라 유불리 하지 않도록 선정 기준을 마련해 차등 포상할 예정이다. 이벤트 접수 기간은 9월 10일부터 11월 11일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공제회 홈페이지(www.kwcu.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선경 공제회 이사장은 “공제회 자산 3000억원 달성을 기념해 기관 종사자 복리후생을 위한 우수기관 포상 이벤트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공제회 성장의 성과를 나누는 이벤트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제회는 자산 3000억원 달성을 기념해 장기저축급여 우대금리를 0.5%p 인상했다. 장기저축급여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을 근거로 시행하고 있는 공제급여 지급 상품으로 상품별 이자율은 단리 환산 및 세제 혜택 반영 시 3년 만기 최대 5.75%, 5년 만기 최대 6.27%, 10년 만기 최대 7.63%이다 (2024. 4. 1. 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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