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자전거연맹, 체육꿈나무 어린이 지원금 전달

백민희 | 입력 : 2017/09/21 [10:12]
▲ 광주시자전거연맹 체육꿈나무 어린이 지원금 전달


정경회 광주시자전거연맹 회장 일행은 21일 광주시청을 방문, 조억동 시장을 접견하고 체육꿈나무를 위해 써 달라며 46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이날 물품 지원식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해 정경회 회장, 박상두 부회장, 남윤구 광주시체육회 상임 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광주시자전거연맹이 지난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동안 광주시청에서 정동진역까지 200㎞ 거리를 자전거로 일주하는 ‘제2회 거북이 투어 200㎞’ 행사를 통해 모금된 물품 등으로 지원금 293만8천원과 계란 100판(120만원 상당), 카페·소품점 쿠폰(40만원 상당) 등이다.

정 회장은 “체육꿈나무 어린이들이 자신의 소질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 시장은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통해 체육꿈나무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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